
퀄리티기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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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질을 중시하며, 장기적 안목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비단 재테크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복리의 힘을 믿고, 그 원칙을 실천에 옮기는 곳입니다. 여기서는 깊이 있는 분석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혜를 나눕니다."

요약
1, 800VDC 전원 → 2028+로 연기
2, CPO 대량 생산 → 2029+로 연기
3, 구리와 플러그 가능 광 모듈 → 계속 승리
4, CPO 시스템 수율이 19%에 불과하고 과매수, 거래가 매우 붐빔 → 단기 하락 압력
5, 메모리(HBM/DRAM), 진정한 물리적 병목, 수요 공급 긴장 상태로 영향 없음.
6, 넓은 밴드갭 반도체(GaN/SiC) 둔화.
전체적으로 말하면, 광통신의 다음 업그레이드를 전면적으로 부정, 기존 간부 광 모듈과 npo에 호재
방금 Semianalysis의 리포트 《800VDC pushout and CPO delays》를 읽었다. @xingpt 님과 @LeePima 님의 공유에 감사드린다.
주관적으로 보이고 싶진 않지만, 오늘 전력반도체와 광학 섹터의 낙폭이 이 리포트와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전체 시장의 조정폭도 컸지만, 전력반도체와 광학 섹터의 하락폭은 대형지수 대비 명확하게 더 컸다.
리포트의 핵심 포인트를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800VDC: 2027년 스토리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
Rubin 1세대는 800VDC가 "필수"가 아니며, 기존 50VDC 공급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전력망 350~450VDC → 800VDC 승압 → 다시 50VDC 강압"이라는 변환 체인이 에너지 효율상 불리하다고 판단해, 단일 800VDC 아키텍처에 일제히 제동을 걸기 시작했다.
이들은 중간에 800VDC 단계를 추가하는 대신, 랙 또는 컴퓨트 트레이 근처에서 강압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추세다.
2️⃣ 400VDC: HVDC는 2H26 일정대로 진행
리포트는 400VDC와 800VDC를 명확히 구분한다. 400VDC는 하이퍼스케일러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별도의 HVDC 아키텍처다.
중앙 공급 전압을 높여 UPS 경로의 AC-DC-AC 변환 손실을 줄이는 방식으로, 주로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설계 ASIC 랙 아키텍처에 활용된다(DC-DC 셀프를 통해 엔비디아 하드웨어도 지원 가능). 2026년 하반기부터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400VDC 사이드카 주문은 올해 말 확정되고 2027년 1분기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갈 전망이다.
3️⃣ CPO: 시스템 통합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 — 양산 타임라인 재평가 필요
2027년 CPO에 대한 기대는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Scale-up CPO의 본격적인 램프업 시점은 Feynman 등 프로젝트와 연동되는 2029~2030년으로 봐야 하며, 2027~2028년이 아니다. 2026~2027년 Scale-out CPO 스위치 생산량 전망도 하향 조정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실제 생산 속도는 시장이 모델링하는 연간 6~10만 대 수준을 뒷받침하지 못한다.
시장은 InP 레이저 생산 능력을 병목으로 과도하게 집중해왔지만, 리포트는 더 핵심적인 병목이 COUPE 및 시스템 레벨 통합에 있다고 지적한다.
엔비디아 Spectrum 6을 예로 들면, 2세대 COUPE에 102.4T 스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테스트에서 삽입 손실이 3.5dB로 광 링크 버짓을 거의 소진해버려, COUPE 수가 동일한 32개인 Spectrum 5보다 오히려 성능이 떨어지는 결과가 나왔다. 엔비디아와 TSMC 모두 아직 근본 원인을 파악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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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박의견이 나왔습니다
글이 길어 본문아래에 추가했습니다!

더 좋은 정리의견을 달아주셧는데 아는척하는것같아서.. 댓삭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