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현황 (계획 이행 4,5주차)





2주간 매매 기록을 작성하지 못해서 같이 작성한다.
그간 매수/매도 과정 후 지금 내게 남겨진 느낌은 아쉬움이다. 어제 미장/국장 모두 낙폭 꽤 있었고, 매수한 종목의 단기 결과가 마이너스라 좀 기분이 멜랑꼴리한 것 같다^^.. 특히 미국 개별주를 매수 시점을 결정할 때 감정적으로 한 건 아닌지 싶다. 물론 결과에 따른 얘기다.
정기 매수(S&P500)
: 추가 매수 없이 기계적으로 정해진 분량대로 매수 중이다. 특이사항은 ISA 계좌에서 etf 매수를 추가로 진행하고 해외직투 계좌에서는 VOO 매수는 멈추기로 했다. 해외직투 계좌에서는 개별주를 사는 것으로 구분하기로 했다. S&P500은 찔끔찔끔 오르다가 어제 1.6% 가량 가라앉았다. 지금 AI 테크주의 버블 논란이 가시지 않는 상황에서 빅테크들의 큰 회사채 발행(특히 META), 마이클 버리의 NVDA, PLTR 숏포지션 공개 등 분위기가 그리 좋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산타랠리를 기대하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연말까지 횡보 또는 소폭 상승을 하지 않을까 싶다.
정기 매도(K-SCHD, 미국장기채etf)
: 지지난주에 약 3.9%로 내려왔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현재 4.1%까지 다시 올라왔다. 근데 환율이 2주전 대비 40원가량 오르면서 K-SCHD가 소폭 상승을 했다. 근데 내가 갖고 있는 미국장기채etf는 환헷지(H) 상품, 즉 "원" 상품이라 떨어졌다 -ㅅ-(왜 삿지..) 이건 얼른 연말 내로 정리를 다해야겠다. K-SCHD는 천천히 매도 ㄱ
코스피200 정기매수
: 기존에 애니플러스도 소액으로 정기 매수하고 있었는데 잠시 멈추기로 했다(장기간 낮은 금액으로 횡보를 할 것 같음). 그리고 코스피200(KODEX 200 etf) ...





iren 꼭지 반가워요!!

동지를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엊그제 미끄럼틀도 같이 타셨겠쬬..? 안전벨트 잘 매시길 바랍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