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the beginning is half, finishing is the rest

개미는뚠뚠
2025.05.09조회수 24회

개미는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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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절반이라면, 끝맺을 줄 아는 것은 나머지 절반이다.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라
"이정도면 괜찮겠지"라는 말은 스스로의 실패를 방지하며 제자리에 안주하려는 방패막이다.
결과보다 '시도했다'라는 사실에 안주하지 말자.
나는 왜 끝맺는 일을 어려워하는지 계속 생각하자.
귀찮음, 지루함, 피곤함 등 다양한 핑계가 있겠지만, 결국 끝맺음이 없으면 진짜 성취는 없다.
시작이 절반이라면, 나머지 절반을 채우는 것은 나의 몫이다.
그리고 그것은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일이다.
(The beginning is half of the whole 시작은 반이다. -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에서 영감을 얻음)
나는 뭔가 하고 싶은 것들이나 호기심은 있어서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잘 하나 항상 끝마무리에 가면 귀찮음이나 피곤함 지루함 등이 몰려와 "이정도면 됬겠지"라며 어느정도 수준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본 경험은 있으나, 왜 그런지 직접적으로 이유를 찾아보려는 시도는 계속 미뤄왔다. 아마도 완벽을 추구하는 경향보다 시도를 해봤다는 것에 그치는 수준인거 같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면 더욱 퀄리티 있는 결과를 만들거나, 앞으로 성장하는데 엄청난 도움이 될거 같아 모멘텀 노트에 작성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