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진입하면서 생각했었던 전략을 되짚어 보고, 이후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 주요 지수 (11월)
KOSPI : -4.40 %
KOSDAQ: + 1.36%
나스닥: -1.51 %
S&P : + 0.13%
DC형 연금계좌: +0.11 %
전반적으로 전력설비나 반도체에서 조정이 나오면서 수익률을 깎아먹은 부분이 있었지만, 바이오 섹터 편입해둔 부분에서 수익이 발생하면서 전체 계좌는 보합상태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채권
DC형 상품이다 보니 30%의 안전자산을 채워두는 것이 고정되어 있다. 10년물과 30년물 15% 비중씩 넣어둔 상태이고,
현재 둘다 큰 비중의 차이는 없다. 크게 12월 인하 포함 내년 까지 75 bp target으로 30년물은 정리하고자 하는 계획에는 큰 변화가 없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가 재점화되거나, 인하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질 경우 변동성이 심한 30년물은 정리해서 초단기채로 보유하는 전략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