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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복습
절제의 우위 꼭 잊지 말자유태양

09.02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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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절제-중용-정도-flow
2025.09.02조회수 2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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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절제-중용-정도-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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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처럼 가치있는 주식을 찾자.

경기의 방향을 결정 하는 요소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모든 이슈와 변수를 나열 하고 그것들이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칠지 정리하고
그것 변수들에 따라 전체 시나리오와 각 시나리오별 확률을 설정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근거를 찾는 연습을 해야한다.

9월 조정론
1. 9월 중순 법인세 납부 + 휴가철 -> 계절적 요인 -> 유동성 줄어들 요인
2. TGA잔고 채우기 -> 은행 지준금 감소 -> 유동성 줄어들 요인
3. AI 버블론 -> 엔비디아 성장세 감소 + 델 마진율 감소
-> 알리바바 자체 AI 칩 생산 소식(제2의 딥시크?)
4. 9월 첫주 고용보고서 -> 지난 2달치 고용수치 대폭 감소
5. 9월 둘째주 CPI -> 관세 영향으로 인한 물가상승은?

6. 9월 금리인하 여부
7. 소비지표 (겉은 멀쩡, 속은 약세) -> 상품소비 상승 (고소득층 주도), 서비스 소비 둔화(금융서비스가 그나마 올라서)
-> 상품소비의 상승이 8월 관세인상 영향? 아마존 프라이데이 기간 연장 영향?
-> 서비스소비는 미국인의 소비에 중요한 대표 지표이다.
-> 외부효과(환율, 관세 등등)가 적어 진짜 소비 심리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
-> 소비가 둔화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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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 2026년 예산안

pce와 cpi - pce는 gdp에 들어가는 내용으로 연준이 물가를 보는 지표이다. - cpi는 소비자 관점 설문, pce는 생산자 관점 매출(소비자가 직접 지출하지 않은 국가 보조금도 포함) 등을 기준으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측정한다. - pce는 cpi와 다르게, 대체효과(물가가 오르면 다른걸 산다)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표이다./ - pce는 4주에 한번 나와서 지표가 늦다. cpi는 2주만에 나와서 빠르다. - pce는 이전달 내용이 수정될 수 있다. 계층별, 지역별 데이터가 아닌 평준화 데이터다 -> 리스크, 체감물가와 차 - pce는 비내구재pce, 내구제pce, 서비스pce(이걸 요즘 위주로 본다. 환율영향 없으니까), corepce(에너지 식품제외) 2026년 대한민국 정부 예산안 & 골드만삭스 예상 - 재정적자 확대 8.1% - R&D 19%, 산업, 중소기업,에너지 14.7% 증가 - 2차 상법 개정으로 거버넌스 약간 좋아질듯 - 연초 대비 40% 오른 코스피 완만한 조정 온다면 저점매수 기회 - 정부 예산 특정R&D + 거버넌스 + 조정 기업 찾기 산업 분야2026년 증액 내용예산 증가폭 - 인공지능 인프라·컴퓨팅센터·피지컬AI 등 2.3조 - 에너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동맥 구축 2.6조 - 전략기술 초격차 전략기술 확보 점단산업 육성 8.5조 - 방산 국방과학기술 혁신 3.9조 - 중소벤처 3.4조 (1) 인공지능 - 독자적 AI 강화 -> 범용인공지능(AGI), 경량․저전력AI 등 - 피지컬AI -> 원천기술 및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실증 등 - AI 인프라 -> AI고속도로 (대형,중소...
유태양
2025.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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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일기 겸 공부 내용 정리 - 수신, 성장, 고용, AI, 투자 마인드, 재무제표

공부 내용 1. 앞으로의 시황을 보는 관점 (feat.월가아재) - 성장 ○ 재고효과 -> 성장지표 급락 가능성 ○ 1분기 관세 대비 사둔 재고 다떨어지면, 성장지표 급락 할 수 있다. ○ 소비자 소비지출, PCE, CPI, PPI, 소비자 경기선생지수, GDP, 제조업 PMI 등 - 고용 ○ 고용없는 성장 -> 고용지표 급락 가능성 -> 고용 지표 회복 안되지만 경기, 주가 성장가능성 큼 : 90년대 인터넷 발달 = AI발달 = 생산성 향상 ○ 대응 고용지표 하락 (침체 위기 고조) -> 주가 하락, 채권 급등 -> 채권 매도 후 주식 매수 ○ 주간 실업청구건수, 고용보고서 등 - 시황 ○ 9월 조정론 : 이런 조정론이 널리 퍼지면, 실제 조정이 안일어날 가능성 있음 -> 향후 숏 스퀴즈 나오면서 주가급등 -> 숏포지션 정리 후 진짜 급락 오는 경우 종종 있음. => 숏 스퀴즈로 인한 주가 급등이 나오면 지켜보다가 숏 포지션 ○ 가끔 기술적 차트와 매크로/지정학적 관점이 겹칠때가 있다. : 관세 영향이 없다면 체널선 안에 안착, 관세영향이 있다면 체널선 탈출 -> 지금은 체널선 하방에서 이탈과 안착을 반복하며, 체널을 테스트 하고 있다. => 체널 안착이 확실시 되면 매수하자 ○ NVDIA : 시장 기대 부합 BUT 테이터센터 매출 ↓ -> 시장 외 3% 하락 : Scale is everthing 기조 이어갈지 -> 테크윙 매수(밑에 언급 예정) AI 주도주로 이루어진 지수 조정 올지 => 모니터링 필요 - AI를 보는 3가지 관점 ○ AI로 인한 주가 버블 ○ AI로 인한 고용 급락 ○ AI로 인한 생산성 확대 2. 투자자가 꼭 가져야 할 마인드 5개(feat. 월가아재) - 실력, 리스크(관리), 비효율성(이것만 찾아다니진x), 시간(복리) - 실격을 쌓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5~10년) - 확률의 우위(실력), 자금의 우위(분할매수, 분할매도), 절제의 우위(멘탈, 탐욕 노노, 수신) - 위의 4가지가 아닌 방법으로 성과 낸것에 흔들리지 말자(요행) - 근거를 찾고 근거를 판단하는 투자습관(반대되는 의견의 사람의 결과 말고 말의 근거를 봐라) 3. 재무제표의 힘! - 돈을 모은다(재무상태표의 부채와 자본) -> 관련 시설을 장만한다(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을 낸다(손익계산서) => 운영상태를 본다(현금흐름표 = 영업현금 + 투자현금 + 재무현금 흐름표) -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자산 = 부채 + 자본) 손익계산서 ( 매출 = 비용 + 수익) 현금흐름표 ( 영업현금흐름, 투자현금흐름, 재무현금흐름) - 어떤 항목이 재무상태표에서는 어디에 들어가 어떻게 반영이 되는지, 그 항목이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에서는 어디어디에 들어가 어떻게 반영 되는지 알아야 한다. EX) 경상개발비 : 재무상태표 -> 자산 중 무형자산, ...
유태양
2025. 08. 29
0

코인 망한썰. 2배 레버리지 최후

얼마전 코인 레버리지로 1300만원을 잃었다. 그전에 300만원을 레버리지로 번게 있으니 정확히는 1000만원이겠지 코인 레버리지로 300만원을 벌고 생각 헀다. 이제 벌었으니 더이상은 하지 말자 운이 좋았던 것이다. 하는 도중에도 생각 했다. 오르면 더 넣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떨어지는걸 보면 추가 매수를 하자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점점 하루종일 차트를 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갔다. 심장은 쫄깃 쫄깃 했다. 도박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 수익으로 마무리 하고 생각 했다. 이런 도박 하지 말자. 그리고 공책에 다시 적었다. 과정이 가치를 만든다. 하지만 다시 코인 레버리지 2배를 했다. 아내가 사는걸 보고 사기는 했지만, 사실 다 내 탓이다. 투자 판단은 내가 한거니까 그리고 소액이었으나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더 금액이 불었다. 마이너스 1000만원이 됬을때 던졌다. 그리고 다음날 귀신같이 오르더라. 모든 손실을 만회핧 만큼 그리고 다짐했다. 다신 처다다도 안본다고 하지만 파월 연설때, 이 1000만원을 메꾸고 싶었다. 일년 내내 번 수익이 1800만원 이었는데, 한순간에 마이너스 1300이 되니 그간 보낸 시간이 다 아까웠고 속상했다. 이렇게 다들 도박에 빠지나 보다. 본전 생각 하다가 그리고 파월의 연설을 들으며, 욕심에 눈이 씌었는지 연설 내용을 반대로 이해했다. 그리고 반대로 배팅 했다. 조급함이 문제다. 모든것이 조급함이 문제이다. 그리고 뭘 시작하는데 충분한 근거를 마련하지 못하고 하는 상황판단이 문제이다. 하나씩 뜯어 고치자. 멀리보고 길게 보고 위험보다는 안전을 추구하며, 실력을 늘리자
유태양
2025. 0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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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도 상승, 한국 주식도 상승.

현재 가지고 있는 주식의 대부분은 한국 주식이다. 나의 가장 큰 투자처는 가상화폐인데 주식의 끈도 놓지 않으려 한다. 현재 보유중인 국내 주식의 수가 많은 편이다. 삼양식품, 파마리서치 등과 같이 수익률이 좋은 것 외(skt, 대한해운, 아세아 제지, 등 )에는 매도를 하고 정리를 해야겠다. 지난주부터 관심있게 본 아이스크림 미디어 지금은 휴직 중이지만 나도 초등학교 교사로도 일했다. 저 아이스크림 미디어 없으면 얼마나 수업이 힘든데 딱 그 시간 학습 내용에 도움이 되는 영상으로 싸악 잘 편집 되어있음. 다만 놀란것 구독료가 0이었던거. 내가 근무했던 시기에는 1년 사용권을 줘야했었는데. 아이스크림 플랫폼, 하이클래스 어플 등 되게 유용하고 좋았었는듯. 아이스크림 교재는 아직 본 적은 없으나 수업이랑 연계해서 하면 어찌나.. 부러울지..ㅠㅠㅠㅠㅠㅠ
유태양
2025. 0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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