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글쓰기 연습1. - 25년 티앤엘 사업보고서 읽어보기 1차 (3)




티앤엘 사업보고서 재무상태표 자산 중 유동자산 하위 항목인 단기매출채권 부터 쭉 보자. 1차 이다.
단기매출채권은 작년과 동일하네? 단기 매출채권이 작년과 동일한데,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액은 줄어들었다?
말이 안되는데?
실제 25년 연초에 매출액이 급증 했고, 하반기로 갈 수록 매출액은 감소 했다.
- 이런 경우라면, 단기매출채권이 작년과 비교할때, 적어야한다.
근데, 연말 기준 단기 매출채권이 작년과 동일하다.
매출채권의 회수일수가 늘어난 건가? 특히 하반기가? 그럼 나중에 대손 충당금 늟어나는거 아닌가?
(1) 주6

- 1개월 연체가 작년에는 0.66% 인데, 이번에는 8.31%, 2개월 연체가 16.31 에서 40.70%
대손충당금이 크고 기대손상율이 높아지네?
- 매출을 늘리기 위해 국내 고객사 중에 부실한 업체에 공급을 하지 않았나 싶다.
- C&D의 문제였다면, 전체 매출이 70% 가까이 차지하기 때문에 총장부가액이
큰것이 연체 개월 수가 높은 곳에 있을 것이다.
- 전기와 3개월 연체에서 기대 손실율이 낮아 진 것은 애초에 매출을 일으킬때,
고객사와 늦게 결제해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대목이다.
- 1개월 연체가 3300만원이고, 3개월 연체가 2600만원이다.
- 결국 위의 자료로 알 수 있는 것은
"C&D 향 매출감소로 인해, 이를 메꾸기 위해 불리한 조건으로 국내 고객사에게
물건을 밀어내기로 납품을 했다."(근데, 규모는 소규모이다.)
라는 결론이 된다.
- 즉, 26년 1분기 국내 고객사 매출액은 감소할것으로 예상한다.
- 그럼 그 규모는 얼마나 어떻게 될 것인가?
- 이번 사업보고서의 매출 및 수주 상황에 내수 기준 208억이 매출이었다.
- 단순 나누기 4 하면, 한부기 내수 매출액은 52억이다.
- 그 중 장부가액 1개월 3개월 연체 도합 5900만원이다.
- 영향이 미미하다? NONO
- 1정상 결제시 ...



멋지시네요!

아니에요 ㅠ 부족함이 많아요. 부끄럽지만 열심히 해볼께요! ^^ 감사합니다!

와 재무제표를 이런 정도까지도 분석하는군요....

사실 어느 정도로 어떻게 얼만큼 어떤 식으로 하는 줄을 잘 모르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해보고 있어요 ㅎㅎ

원래 몰빵 투자하는데 덕분에 손익비가 정말 좋은 주식 발견하여 매우 큰 비중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주식 티앤엘 포함 딱 두개 투자 중)
이렇게 세세히 보고서까지 분석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전 개인적으로 환 파생이 없는 것은 마음에 들고(손익계산서 상 환 워싱 가능),
판관비(아마도 일루미엘 홈쇼핑 수수료)가 기여도 없이 높아져서 걱정이 살짝 되더군요.
기본적으로 정기적으로 재구매를 요구하는 필수재에 가까운 형태의 제품을 팔고 있기 때문에,
어쩌다 한번 시장에서 막힌 하단을 열어주면 갑자기 다시 막아버리는 형태의 주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회귀성을 마이크로니들과 화장품에서 다시 열어버리지만 않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유럽, 아시아 판매 성장과 북미향 판매량 유지로 다시 좋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오! 저번에 글에도 댓글을 달아 주셔서 저도 더 찾아보게 되고 더욱 공부가 됬어요!
이번 판관비에 지급수수료가 상당히 높아져 있더라구요. 이게 일루미엘 홈쇼핑 수수료 인가보네요 ㅎㅎ
저도 환 헷지 없는 부분이 좋더라구요.
덕분에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오히려 조금 오른 것도 이것 덕분인것 같아요.
같이 좋은 수익 기다려 보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