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현재 포트폴리오
주식 13% (해외 85% / 국내 15%)
금융상품 58% (국내RP 97% / 외화RP 3%)
현금성 28% (원화예수금 21% / 외화예수금 79%)
우선 드는 생각은, 주식 비중에 비해 금융상품과 현금성 자산이 너무 많음. 물론 이유가 있었긴 하지만, 조금 더 빠르게 의사결정하여 자산배분할 필요가 있음. 나의 에너지와 가능한 시간을 고려할 때, 생각할 수 있는 자산군으로는 크게 미화, 엔화, S&P500, 미국금리, 국내 주식(일부), 원자재 정도가 있을 것 같다.
월가아재처럼 숏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도구(선물, 옵션 등)는 없으니 다양한 자산군에 어느정도 노출을 시켜둔 뒤에 비중을 조절해 나가는 방식으로 대응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미화와 엔화에 각각 20% 씩 담아두고, 원화 약세가 예상되면 비중을 조금 늘리고, 강세가 예상되면 차익 실현하면서 비중을 줄이는 방식. 금리에 대한 베팅은 달러화로 직접 미국 ETF를 매수하는 방식과 일본 증시에 상장된 2621상품을 사는 것으로 할 수 있고, 다만 2621은 메르가 말한대로 헷지비용이 상당한 듯해서 애매하다. 실제로 투자...
![[Master] 자산 분배 원칙 업데이트(24.09.09)](https://post-image.valley.town/YqpLzqsxhZJylcjRSfDdc.png)


11/04 - S&P500 매도 완료 - 2621 매도 완료 / 닛케이 편입 : 일본 정치 포함해서 상황 파악 후 천천히 진행할 필요 - 베팅사이트에서도 해리스 우세로 전환되는 분위기: 역시 뭐든 예단해서는 안됨. 미국채 추가매수 해도 될 것 같음.

11/08 - 예상과 다르게 트럼프 당선. 최근 예측 정확도가 너무 낮은 것에 비해서 손실이 크지 않음(이부분 고민 필요) - 닛케이 추가 매수 : 여전히 엔화 예수금 비중이 너무 높아서 - 환율은 1,400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