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와 젠슨 황의 관계는
백악관 긴급 미팅 외신 기사들
트럼프,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말할 순 없지만 우리는 좋은 만남을 가졌다"
젠슨황, "대통령과 반도체, AI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기회 감사. 미국의 기술, AI리더십을 강화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위 단어와 문장들을 외교 용어 관점에서 해석해 보면,
1) "좋은 만남", "논의" -> 별다른 결론을 내지 못했다,
2)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 말할 순 없지만" -> 중국에 대해 무언가 상당한 것을 진행하고 있다는 암시로 볼 수 있다.
트럼프 취임식 때 베이징에 간 젠슨 황
정치 기부금은 주요 빅테크들 중 테슬라(100% 공화당)를 제외하고 대부분 민주당에 몰빵했고, 엔비디아도 그 중 하나(92% 민주당, 8% 공화당)
트럼프 취임식에 여타 CEO들과 다르게 젠슨 황은 중국 베이징에 춘절 행사에 참석
1월 초, 미 정부의 중국 수출강화 검토에 대해 엔비디아는 성명을 냄
세계 대부분에 수출을 제한하는 규정은
1) AI반도체 남용 위험을 줄이기는커녕, 경제 성장과 미국의 리더십을 위협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
2) 시장을 위협하고 혁신의 생명인 경쟁을 억제하는 것.
한줄 요약: 대마불사, 트럼프가 어찌하기엔 너무 크고 중요한 위치에 있는 젠슨 황(엔비디아)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744819608
젠슨 황은 1) 대만 출신에, 2) 중국 매출이 중요한 3) 미국 기업인이다. 존재 자체가 트릴레마인 느낌이 있다.
그리고 깊어지는 트럼프의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