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적자 확대 가능성
야당의 주장, 국민들이 물가에 힘들어하니 세금을 줄이고 부족한 재정은 국채를 더 찍자
현재 추세로면 세금 100%를 국채비용에 써야하는 시기가 2041년(현재는 35%)인데, 재정적자 폭이 더욱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내각과 자민당(여당)의 지지율 약세로 여권 역시 버티지 못하고
돌아오지 않는 해외자금
일본 국채의 주요 매수자인 보험사들이 원하는 30년물 금리(2.5% 이상)가 3.12%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지속 약세
선거를 앞두고 야당 뿐만아니라 정부 여당도 당장 돈을 더 찍어낼 유인이 있기 때문임
지난 5월 20일 일본국채 20년물 입찰에서 응찰률이 평소(3.0배)보다 낮은 2.5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감소
일본은행이 국채 매입을 줄이지 말고, 더 사들여서 가격을 유지하라는 시장의 요구가 빗발치는 중
참의원(상원)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유럽 극우 정당들의 모습처럼 일본에서도 극우 정당이 표를 얻기 시작
일본인 First를 주요 공약으로 하는 참정당(2020년 창당)의 인기가 지속,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17석까지 확보 가능성
현재 연합정부(자민당 113석, 공명당 28석 총 57.5%)가 이번 선거로 과반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
감세, 양적완화, 국채발행 확대 등 야당이 힘을 얻게 될 경우, 추가적인 국채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가 지속될 수 있음
한줄 요약: 내각의 지지율이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7월 20일 참의원(상원) 선거가 치뤄짐. 결과에 따라 추가 약세 가능성 배제하기 어려움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35959712
열심히 공부하고 정리해 둬도, MTS만 열면 손이 나가서 엔화 비중이 상당히 올라감.
최소한 이번주는 좀 더 기다려 보기. 또는 비중을 축소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