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가 지속 약세인 이유

엔화가 지속 약세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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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파크
2025.07.18조회수 74회

재정적자 확대 가능성

  • 야당의 주장, 국민들이 물가에 힘들어하니 세금을 줄이고 부족한 재정은 국채를 더 찍자

  • 현재 추세로면 세금 100%를 국채비용에 써야하는 시기가 2041년(현재는 35%)인데, 재정적자 폭이 더욱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 내각과 자민당(여당)의 지지율 약세로 여권 역시 버티지 못하고

돌아오지 않는 해외자금

  • 일본 국채의 주요 매수자인 보험사들이 원하는 30년물 금리(2.5% 이상)가 3.12%를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지속 약세

  • 선거를 앞두고 야당 뿐만아니라 정부 여당도 당장 돈을 더 찍어낼 유인이 있기 때문임

  • 지난 5월 20일 일본국채 20년물 입찰에서 응찰률이 평소(3.0배)보다 낮은 2.5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감소

  • 일본은행이 국채 매입을 줄이지 말고, 더 사들여서 가격을 유지하라는 시장의 요구가 빗발치는 중

참의원(상원) 선거 결과를 지켜봐야

  •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유럽 극우 정당들의 모습처럼 일본에서도 극우 정당이 표를 얻기 시작

  • 일본인 First를 주요 공약으로 하는 참정당(2020년 창당)의 인기가 지속, 이번 참의원 선거에서 17석까지 확보 가능성

  • 현재 연합정부(자민당 113석, 공명당 28석 총 57.5%)가 이번 선거로 과반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

  • 감세, 양적완화, 국채발행 확대 등 야당이 힘을 얻게 될 경우, 추가적인 국채금리 상승과 엔화 약세가 지속될 수 있음


한줄 요약: 내각의 지지율이 크게 낮아진 상황에서 7월 20일 참의원(상원) 선거가 치뤄짐. 결과에 따라 추가 약세 가능성 배제하기 어려움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35959712


열심히 공부하고 정리해 둬도, MTS만 열면 손이 나가서 엔화 비중이 상당히 올라감.

최소한 이번주는 좀 더 기다려 보기. 또는 비중을 축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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