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
9월 100% 금리인하 기사가 나오는 등 기준금리 인하 임박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은 스테그플레이션 가능성이 있어 조심스럽지만, 9월에 한번 정도 내릴 수 있다고 시사
일본의 금리인상 가능성
7월 정책회의: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겠다
잭슨홀 미팅: 임금 상승세가 전반적으로 확산되었고, 노동 시장이 타이트(일자리 대비 사람이 부족)
임금인상이 정착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으니 금리인상을 할 타이밍이 되었다는 의미
시장에서는 내년에 금리인상을 점치고 있으며, 9월 정책회의에서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7%로 봄
우에다 총재의 발언으로 올해 인상 가능성이 올라가는 중
베선트 장관의 압박
일본은행이 엔화 약세를 정상화해야하고, 양국 간 무역의 구조적 제균형을 지원해야 한다(6월 의회 보고서)
일본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겪고 있다. 금리 인상을 통해 통제해야 한다(8월 14일 블룸버그 인터뷰)
한줄 요약: 미국은 고용 둔화로 인한 금리 인하 압박, 일본은 인플레 확산으로 금리 인상 압박
출처: 메르의 블로그, https://blog.naver.com/ranto28/223982941308
미국와 일본의 금리차가 좁혀지면 엔화가 강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아진다.
엔화 환전해 둔 것으로 RP 등 예금에 넣을 상품이 없어서, 내수주라고 일컬어지는 기업들 주식을 사 두었다.
아직은 금리인상 확률이 높지 않으므로 서두르지 말고, 비중을 조금씩 올려가면서 지켜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