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_ 투자거장분석 _ 제시 리버모어 _(정리중)

[숙제] _ 투자거장분석 _ 제시 리버모어 _(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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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환이담이
2025.03.07조회수 4회

* 제시 리버모어

- 선택이유 : 기술적 분석을 중심으로 시장에 접근했다. 투자 철학과 스타일이 가장 공감되어서.


**역사상 가장 튀대한 트레이더, 제시 리버모어 1편**


- 주식 시장 최초의 기술적 트레이더.
- 하루 2조 수익, 결혼3번, 4번의 파산, 권총자살
- The Boy Plunger ( 어린친구인데 겁없이 막 지른다. )
- 차트가 없던시절에 14살부터 가격을 보드에 거는 Board Boy 로 취업.
- 가격을 메모장에 계속 적다가, 패턴을 보게되고, 예측을 하기 시작한다.
- 1901.05 400% 레버리지, 공매도(1차 파산), 버킷샵에서 거래를 정지 당하고, 실제 증권 거래소에서 거래를 진행했다.
여지껏 버킷샵에서의 거래는 주가에 영향을 주지 않았지만, 실제 증권 거래소의 거래는 주가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고, 그걸 처음 겪어보는 상황.
- 다시 세인트루이스로 이사, 버킷샵에서 부활.
- 1901 노던 퍼시픽 철도 주식 매입. 200억 수익
- 1906.04.17 지진 전날 유니언 퍼시픽 철도 공매도, 100억 수익.
- 1907.10.24 매도포지션, JP모건 공매도 자제 요청, 숏커버, 하루 수익 400억원.(JP 모건의 명분 확보?)

***내가 추구하던 기술적 투자는 이런 것인가? 나는 이런걸 감당할 깜냥이 되는가? 아이들에게 이런걸 가르쳐 주고 싶은가?***

- 1908 면화를 건드리기 시작.(2차 파산), 친구의 추천으로 면화 거래 시작. 자기의 독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 " 나는 당시 병마에 시달리며 신경질적인 행동을 했다. 울화가 치밀어 이성적이고 차분한 판단을 내릴 수가 없었다. 즉 당시 나의 심리상태는 투자자들이 절대로 거래해서는 안 되는 상태에 해당했다.그 어떤 일도 제대로 풀리지 않았다."
- 댄 윌리엄슨이 자금 지원. 복구
- " 어느정도 돈을 벌었을 때 이사람과의 관계를 끊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
- 1915년 (3차 파산), 파산이 신문에도 날정도.
- 1917.10 이혼.
- 1918.12 재혼, 하지만 댄서팀 다른 여성 여럿과도 관계를 가짐.
- 면화 시장 매점. 대통령 그만하라 했다, "왜그랬어요?" "할 수 있는지 보려구요"
- 1924~25 시장조작 참여
- 1929. 월스트리트 붕괴 직전 공매도. 천억원 넘는돈을 평가손실중에, 1929 대공황에 원화 가치로 2조원 넘는돈을 하루만에 수익.
- 1931 이혼소송, 1932 이혼 승인, 양육권 박탈, 합의금 천만 달러 지급.
- 1934 증건거래위원회(SEC) 창설, (4차 파산), 자산 84,000달러, 부채 250만 달러.
- 1937 복귀, 80만불 달러 세금 납부 ( 아마 성과가 좋았다면, 어딘가 거래 기록이 남아있지 않을까? )
- 1939 기술적분석 시스템 판매하는 금융자문업 시작
- 1940.03 책 출간 'How to Trade in Stocks'
- 1940.11.28(추수감사절) 권총자살

***먼저 거장의 생애를 한번 전체적으로 듣고 그의 매매 및 투자 방식을 듣는것은 너무나도 훌륭한 전개 같다.***


**제시 리버모어의 매매에서 배워야 하는 것. 2편**

- Bucket Shop
- 주가에 대한 사이드 배팅. 실제 주식을 산것은 아님(이게 호가에 영향을 안주니 좋은 건가?)
- 경마, 스포츠토토 나 다를바 없음, 불법임.
- 고객의 자금상황을 알고 실제 거래소에서 가격 조각.
- 1922년 원천 금지.
- 제시 리버모어의 Bucket Shop 은?
- 당대의 수많은 투자자들, 투기꾼들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사람이었다.
- 가치 투자를 하려면 먼저, 기본적으로 기업 분석을 하고, 가치 평가를 하고, 주식을 사고, 주가가 가치를 반영 하기까지 먼저 주가가 내 아이디어 맞춰서 상승할때까지 오랜기간 인내를 해야하고, 다른 테마주가 전부 흥행하고 내가 산 주식만 오르지 않는 그런 시간을 다 인내해야 한다.
- 근데 그것보다 당장 눈앞에 오르락 내리락하는걸 사고 팔아도 돈을 벌수 있지 않을까? Speculator 가 되는건 어떨까?
- 아무나 못한다, 똑똑하고, 성실하고, 대범하고, 냉정해야 한다.
- 자기가 잘 알아챌 수 있는 이 패턴을 연구 했고, 실제 눈에 띄는 내가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발견할때는 어마어마하게 크게 배팅했다.
- 실패때는 냉정히 손실을 끊어낼 수 있어야 했고, 그리고 참을성 내가 포지션을 잡고 가격이 가치를 반영할때까지 참아야 했다.
- 제시 리버모어는 투기꾼은 지식과 참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 모든 투자는 자기의 아이디어가 가격에 반영될때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모든 투자자들은 그에 따른 참을성이 필요하다.

- 홍진채 대표의 생각. 어떤 게임을 할 것인가?
- "매일 시장을 들락날락해야 한다고 믿는 투기자들은 사실 우리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닦아주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 나는 어느정도 기간의 추세를 잘 예측할 수 있는것 같다.
- 빠졌다 치고, 팔았다 치고, 그럼 다시 언제 살것인가.
- "지금은 강세장일세." - 강세장에는 파는 행위가 더 리스크가 그다고 할아버지는 생각했다.
- 리버모어는 강세장, 약세장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사람은 4~5년에 오는 강세장 약세장을 기다리지 않는다, 당장 내일이 궁금할 뿐.
- 리버모어는 상승추세와 하락추세 라는 표현을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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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환이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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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사랑했고 가수를 꿈꿨던 열정 가득한 사람. 돈보다 사람을 살리는 엔지니어가 꿈인 수중소나 개발자. 피땀 흘려 얻은 결실만이 진정한 가치라 믿으며 금융소득보다는 노동소득에 관심을 두고 자기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공돌이. 모험을 좋아하고, 약케로 강케를 이기길 좋아하는 낭만 있는 아빠. 자기 분야의 성공을 자만하며 차트 역시 정복 가능한 데이터라 여기고 뒤늦게 산전수전 겪은 아빠. 경제학, 세계사, 심리학의 밑거름 없이는 한계를 느끼게 된 아빠. 희망의 증거가 되기 위해, 맨땅에서 결혼한 아빠. 아이가 셋일 때 더 많이 기도한다고 생각한 세 아이의 아빠. 내 성공보다 세 아이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 위해 살아가는 아빠. 아빠가 걸어간 길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부끄럽지 않은 삶의 롤모델이 되고 싶은 아빠. 세 아이를 위해 경제와 가치투자가 꼭 필요하다고 느껴 이제야 월가 아재를 만나 가치투자의 세계에 뛰어든 공부할수록 본업보다 더 재미있어지는 위기에 빠진 그런 아빠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