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insight 좋아요(UPST 일부 매도, 오리온 매도, 노머스 추가 매수, 호텔신라 추가 매수, 씨에스윈드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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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shmartyr
2026.01.02조회수 405회

일단, 12월 FOMC와 실적 발표 관련한 전략부터 복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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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UPST, ORCL, IREN 비중을 늘리면서 작성한 글 중 일부)


는 예상대로 따라줬다. FOMC에서 단기 국채 매입 서프라이즈로 주가가 뜰 때

$44.25에 추가 매수했던 물량을 $49에 +10% 수익으로 정리하고,
눈여겨보던 을 $13 아래에서 재매수했다.


이어진 의 실적은 예상과는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실적발표에서 기다렸던 한방이 없었고(우리는 데이터가 기반이다 웅얼웅얼),
월가가 원하는 부채관리에도 크게 관심이 없는 듯한 모습.

공매도 공격이 마지노선을 넘지 않아서 공개하지 않았을 뿐, 30년 동안 월가를 상대하면서 산전수전 다 겪은 래리 앨리슨 영감이 여전히 한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라 추가 매수한 비중을 그대로 가져가는 중. -2% 수익


추가 매수 이후에도 은 하락했다.

유동성을 매개로 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서기도 하겠지만, 최근 IREN의 주가는 비트코인의 가격과 동조화가 심하다.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던 시기에는 탈 비트코인을 한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포지션을 일부라도 가져가고 싶었지만, 계좌의 한계 때문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한국 가서 농협 계좌를 개설해야 되는 한계, 한국 계좌라 미국 비트코인 ETF 매매가 안됨)

이 참에 비트코인 노출도를 가져갈 수 있겠다 싶어서 추가 매수 물량을 매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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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ishmart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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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소개가 한 줄 소개로 바뀌었다. 독일 사는 주부 겸 전업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