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behaving 이라는 책을 읽다가 아래와 같은 문구를 만났습니다.
이런 결론이 의미하는 사실은 사람들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더 자주 들여다볼수록 위험을 덜 무릅쓰려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자주 들여다볼수록 그만큼 많은 손실을 확인하게 되기 때문이다.
잊고 있던 부분을 다시 깊게 고민하게 만든 글이었습니다.
다 알고 있던 사실인데 다시 한번 상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보통은 '지금은 시황을 꾸준하고 빈도 짧게 지켜보면서 대응을 잘 해야한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렇게 주장하시는 인플루언서분들도 많이 봤구요. 그러나 가끔은, '나는 그 누구보다 일반인이다'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