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중 하나인 '치치새가 사는 숲'을 읽었습니다.
사실 이 책을 다 읽은 지는 며칠 됐지만, 독후감을 쓰기가 쉽지않아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책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제목에 의존해서 골랐기 때문에, 이전 독후감 과 비슷하게 이번에도 내용을 읽으며 또 쇼크를 받고 말았습니다.
장진영 작가는 이야기 속에 한 소녀를 만들었고, 어린 그녀를 왕따, 괴롭힘, 성폭력 등에 연루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어린 소녀의 1인칭 시선은 그리 꼬여있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성폭행을 당해도 그것을 두 연인이 사랑하는 행위라고 생각했고, 왕따를 당한 것도 자신이 못생겨서 그런 것 뿐이라며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그 담담한 시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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