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은 이미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비상계엄 빔을 맞고 변동성이 더 커진 상황이다. 더 하락할 수 있는 건 아닐까,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고민을 하다가 리밸런싱과 함께 아주 조금의 현금을 투입하였다.
나름 내년에 실적이 좋아질 종목으로 리밸런싱하고 현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내년에 국장이 회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이런 생각을 갖고 잇는 지금이 바닥이 아닐까라는 두가지 생각이 동시에 스쳐지나갔다.
그리고 이와중에 미장은 다시 상승하였다.
한때 미국 주식이 비중 50%가 넘었을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비중이 10% 정도 되는 것 같다. 국장에 대한 비관론이나 무조건 미장가자라는 생각보단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미장 비중을 조금씩 높여갈 계획이다.
이런 계획하에 ValC는 미국 주식의 지평을 넓히는데 최고의..... 뭐랄까 지식 창고랄까
개별 기업에 대해서 알아감과 동시에 분석 내용 안에서 매크로 또한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다.
지금 과제 크런치 기간이라서 많이 못 읽고 있는데 올해 안에 이번 출품작을 전부 읽어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