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계속 읽는데 정리하는 글을 쓰기가 너무 귀찮다;; 이거 말고도 2권이 더 밀려있다 ㅠㅠ
내 맘대로 한 줄 정리: 가치투자와 트레이딩을 모두 경험하신 투자자의 경험이 담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둘 중 하나를 깊게 파기전 큰 그림을 볼 수 있어 아주 좋은 책 이다. 술술 잘 읽힌다.
+ 깡토님께서 만드신 스탁이지 너무 좋다.
Chapter 1, 2
저자의 투자 스토리가 담겨있다. 간략하게 축약되어 있지만, 어떤 과정들을 거쳐오셨는지, 여자친구분의 권유로 시작한 주식투자에서 스터디에 참여하며 영역을 넓혀가며, 가치투자 -> 시스템 트레이딩 -> 추세추종까지 투자 방법을 넓혀가는 과정이 잘 묘사되어 있다.
Chapter 3. 인베스트(가치투자)
저자는 본인의 방법이 피터 린치가 고안한 GARP(Growth at reasonable price) 전략에 가깝다고 말하며 성장에 포커스를 두는 편이라고 한다.
'가치투자 = 장기투자'라는 고정 관념을 버릴 것을 권하며, 분기별, 연단위, 그리고 10년까지 바라보는 투자를 한다고 한다. 다만, 국내에 10년짜리 회사를 찾기는 어렵다고 한다. 저자는 평균 1-3년정도를 보유한다고 하며, 이는 국내 시장에 시클리컬 산업이 많은 특성이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
가치투자는 저렴할 떄 사서 적정가치에 파는 것 이라고 한다. 그러나 문제는 적정가치라는 것을 정확히 구할 방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