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책하는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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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embed s/w 엔지니어, 현재 직업은 표준특허를 다루는 변리사입니다. 지산배분 투자부터, 개별주식 투자 등으로 투자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보고 있습니다.

강세장에 돈을 버는 건 실력이 아니다.
돈을 많이 번 것이, 위험을 많이 감수 했을 뿐인지 진정한 실력인지 항상 주의해야 함.
특별히 남들보다 똑똑함에 의지해서 수익률을 높이는 것보다, 비슷한 똑똑함을 가지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유리한 이점이 있어 수익률을 높일 것을 찾아야 한다.
내가 이점을 가질만한 투자는 무엇인가?
직업적 혹은 상황상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지식이나 정보가 많은 것들
다른 사람들은 제약(정부의 규제 든, 거래 단위가 크든, 거래에 따른 발품을 많이 팔아야 하든) 때문에, 쉽게 거래에 참여할 수 없는 것들
다른 사람들은 기다리기 어려운 투자지만, 나에게는 부담이되지 않은 투자들
지금 나의 경우:
1) 스타트업의 비상장 주식 2) 비상장이고 일부만 살 수 있는 우리회사 주식 3)서울 강북의 구석에 있는 가족 사업인 우리집 원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