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밸리 선배님들
저는 넝마라고 합니다.
제조업에 기술영업쪽으로 근무를 하고 있고 올해 대리라는 직급을 달았습니다.
어딜가나 똑같은 상황이겠지만 역 피라미드 구조의 전형인 구조입니다.
산업군도 산업군인지라 기술영업은 사원, 대리가 없기도 하고 온다고 해서 퍼포먼스를 내기도 매우 힘든 구조입니다.
저희 본부만 해도 저와 다른대리 한 명을 제외하면 모두 12년차 차장이 다음 막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막내라고 많이들 좋아해주시고 귀여워해주시는게 참 감사합니다.
어제 본부회식을 하면서 자유주제로 본부장님이 글 한 번 써보라고 하셔서 오늘 본부전체에 썻습니다.
그래서 기록하고자 여기에 남깁니다.
안녕하십니까 OOO 대리입니다!
어제 본부장님께서 선물해주신 와인을 원고료 삼아 보답하고자, 짧은 글 드립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에는 행복한 것만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씁니다.
저는 어떤 경험을 하거나, 그 경험을 통해 결론으로 지어지는 과정에서 기시감이 드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예를들면 격투기를 통해 배운 점들이 영업사원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비슷하게 적용되는 것이나.
어떤 단체에서 개인의 역할은 단체의 성격과 무관하게 비슷하게 적용되는 것들처럼 삶의 다양한 것들은 닮아 있는 면모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레고리 형식으로 나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보정
요즘에 사진과 영상을 찍는 것을 연습하고 있는데 도대체가 잘 되질 않았습니다.
타고나길 무던해서 그런지 영상에 담기는 저는 피사체로서 역할을 꽤나 수행을 잘하는 편인데
입장을 바꿔 직접 찍고 편집하는 과정에서는 참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구도, 색감, 빛 등을 찾아보면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이 하나가 있었습니다.
포토샵을 잘 해야 하구나!
아무리 좋은 사진작가라고 하더라도 렌즈나 분위기가 온전히 그 ...

잘 읽고 갑니다. 죽음의 수용소 책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오우와 다음글도 볼수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