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찾아온 주식투자의 휴식기간??

잠시 찾아온 주식투자의 휴식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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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6.01.19조회수 438회
  1. 2027년 AI 버블론이 기다리고 있다. AI 버블론 말이 나오는 이유는 AI 투자에 대한 구조적 문제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요&공급의 불균형, 전력 문제 등처럼 말이다. 이에 대해서는 마이클 버리가 2025년 11월 26일 이후에 쓴 글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물론 유료이다.


  1. '26년 1월 17일에 X 글을 보면, 마이클 버리가 현재 주식에 대해 고평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적인 나는 작년 8월부터 시장은 고평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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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편으로 월가에서 나오는 2월 조정론이 나오고 있다. 그 판단은 '추세 전환형 붕괴'보다는 강한 랠리 이후에 동반하는 변동성 및 차익실현으로 인한 조정으로 보인다. 월가의 2월 조정론의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다:

  • 계절성 요인: 미국 S&P500 기준으로 2월은 통계적으로 약한 달에 속하며, 특히 직전 10~1월 랠리가 과열됐을 때 그 다음 2월에 조정이 자주 나타났다.

  • 자금 흐름 현황 & 포지셔닝: 글로벌 자산들의 리밸런싱은 1~2월에 집중하며, 그 뒤인 3월부터 약해지는 패턴 때문에, 2월 후반~3월 초를 전후로 하여 '수요 공백'이 생기며, 이 구간에서 조정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 월가의 강조 포인트다.

  • 과도한 밸류에이션: AI 및 반도체 주도 랠리가 작년10월부터 현재 1월 동안 거의 직선 상승을 보인 뒤, 실적 발표가 몰리는 2월에 투자자들은 '실적 점검'에 들어가면서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논리이다.


  1. 우리의 월가아재님도 2026년 주식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타임라인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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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기까지 생각을 종합해보면 2월 말 부터 4월까지 조정이 올 수 있겠다. 그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다:

  • 최근 bull & bear indicator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였다. bull & bear indicator는 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와 달리,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으로 시장의 과열 여부를 측정하는 indicator이다. 이는 현재 추가로 진입하는 기관 자금이 많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즉 이제부터 유동성이 더 이상 풍부해지기 어렵다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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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가아재님 말처럼 3~4월에는 TGA 유동성 흡수 및 세금 환급 등이 기다리고 있다.

  • 종합하자면 2~4월 간의 유동성이 평소보다 적어질 수 있다는 말이다.



  1. 11월부터 포르폴리오를 변경했다. 그런 관점에서 26년 테마에 맞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본다. 과연 그럴까? 조정이 와도, 후회없는 포트폴리오일까? 점검해보자.


  1. 최근 투자 관심사는 CPO(Co-Packag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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