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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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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보다 중요한 것은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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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2026.04.24조회수 2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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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구독자 327명구독중 49명
성장 아카이브 (오류 지적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1. 완벽보다 끝내는 것이 낫다. 2. 복잡함보다 단순한 것이 더 낫다. 3. 통제 불가능한 변수보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변수에 주목한다. 4. 나는 강경 결정론(Hard Determinism)에 반대하지만, 스토아 철학을 존중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루틴과 다수시행'에 주목한다. 그리고 적절한 '자기 통제'에 힘쓴다. 5. 그것이 나의 삶에 비대칭성을 만들어줄 거라 믿는다.

어제 스터디 모임에서 느낀 점이 매우 많았습니다. 오히려 최근 코딩 공부를 하면서 의욕이 감퇴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이것까지 해야 하나? 지금 공부하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은데?"와 같은 안일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다른 분들의 결과물을 보고 안일함을 넘어 AI 활용에 대해 무지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1. 코딩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사고 체계'와 '구조화된 사고'

최근 AI의 발전으로 인해 단순한 코딩 능력보다는 '사고 체계'와 '구조화된 사고'가 훨씬 중요해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투자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하는 식의 '고차원적인 문제 해결' 단계로 넘어가면, 여전히 코딩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체감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 수요의 소멸'이라는 최근의 내러티브는 다소 과장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순 코딩 수요 감소는 분명히 존재하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코딩 능력보다 '나만의 사고체계'를 키우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투자자의 심리를 분석하기 위해 A 사이트에서 시장 참여자들의 맥락을 파악한다"와 같은 과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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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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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네곳간
2026.07.29

크으 완전 공감하면서 읽었네용ㅎㅎㅎ 결국 대딸깍의 시대에서 나만의 사고체계를 정립하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겠죠! 그러려면 좋은 글을 많이 접하고 많이 써야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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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공부
300+작성자
2026.07.29

엇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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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분 받았습니다!!

옷 받을 때는 감사했고, 식물 받을 때는 뭔가 뭉클하네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Valley 레벨 시스템이 식물인 것도 그렇고, 화분 선물도 그렇고, 식물이 성장은 더딘 것 같아도, 시간이 흐르고 보면 어느덧 굵은 줄기를 가진 나무가 되어있죠. 이처럼 단기적인 투자 성과에 연연하지 말고, 투자의 복리를 믿고 하루하루 성실히 성장해 나가라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있는데, 아무튼 감동입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뉴로퓨전 임직원분들 감사합니다. 이름 : 홍콩야자 (학명:쉐플레라) 물은 7~10일 내외로 흠뻑 주기, 그러나 홍콩야자 죽이기 1순위 원인은 과습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햇빛보다 통풍이 중요하고, 따뜻한 지역에서 사는 녀석이라서 냉해에 주의하라고 하네요. 어제부터 식물 배송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받았는데요. 냉해가 좀 있네요 두번째 사진처럼 잎사귀가 변했다면, 일단 지켜본다. (1시간만에 검은 줄무늬 몇개가 사라지네요) 1~2일이 지나도 잎사귀의 탄력이 돌아오지 않고, 색이 누렇게 변한다면 과감하게 자르세요 저희 어머니가 화분 130개 키우는 드루이드 출신인데, 참고하셔요
소소한 기록
2026.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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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화분 받았습니다!!

잠시 찾아온 주식투자의 휴식기간??

2027년 AI 버블론이 기다리고 있다. AI 버블론 말이 나오는 이유는 AI 투자에 대한 구조적 문제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요&공급의 불균형, 전력 문제 등처럼 말이다. 이에 대해서는 마이클 버리가 2025년 11월 26일 이후에 쓴 글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 물론 유료이다. '26년 1월 17일에 X 글을 보면, 마이클 버리가 현재 주식에 대해 고평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보수적인 나는 작년 8월부터 시장은 고평가라고 생각했다. 한편으로 월가에서 나오는 2월 조정론이 나오고 있다. 그 판단은 '추세 전환형 붕괴'보다는 강한 랠리 이후에 동반하는 변동성 및 차익실현으로 인한 조정으로 보인다. 월가의 2월 조정론의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다: 계절성 요인: 미국 S&P500 기준으로 2월은 통계적으로 약한 달에 속하며, 특히 직전 10~1월 랠리가 과열됐을 때 그 다음 2월에 조정이 자주 나타났다. 자금 흐름 현황 & 포지셔닝: 글로벌 자산들의 리밸런싱은 1~2월에 집중하며, 그 뒤인 3월부터 약해지는 패턴 때문에, 2월 후반~3월 초를 전후로 하여 '수요 공백'이 생기며, 이 구간에서 조정이 자주 발생한다는 것이 월가의 강조 포인트다. 과도한 밸류에이션: AI 및 반도체 주도 랠리가 작년10월부터 현재 1월 동안 거의 직선 상승을 보인 뒤, 실적 발표가 몰리는 2월에 투자자들은 '실적 점검'에 들어가면서 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논리이다. 우리의 월가아재님도 2026년 주식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타임라인을 소개한 바 있다. 여기까지 생각을 종합해보면 2월 말 부터 4월까지 조정이 올 수 있겠다. 그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다: 최근 bull & bear indicator은 과매수 구간에 진입하였다. bull & bear indicator는 공포탐욕지수(Fear & Greed Index)와 달리, 펀드매니저 현금 비중으로 시장의 과열 여부를 측정하는 indicator이다. 이는 현재 추가로 진입하는 기관 자금이 많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즉 이제부터 유동성이 더 이상 풍부해지기 어렵다는 소리이다. 월가아재님 말처럼 3~4월에는 TGA 유동성 흡수 및 세금 환급 등이 기다리고 있다. 종합하자면 2~4월 간의 유동성이 평소보다 적어질 수 있다는 말이다. 11월부터 포르폴리오를 변경했다. 그런 관점에서 26년 테마에 맞는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고 본다. 과연 그럴까? 조정이 와도, 후회없는 포트폴리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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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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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에 애플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1. 애플의 강력한 무기: 수직 통합과 뉴럴 엔진 애플이 자체 CPU를 개발하기 시작했을 때, 이는 스마트폰 성능에 경이로운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성공의 핵심은 '수직 통합' 전략에 있습니다. 애플의 목적은 반도체 칩(설계), 소프트웨어(iOS, macOS), 그리고 완제품(아이폰, 맥)을 모두 직접 제어하는 것입니다. 이 전략은 AI 시대에 접어들어 M시리즈 칩이 탑재된 맥(Mac)에서 더욱 강력한 이유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뉴럴 엔진(Neural Engine)'때문입니다. 뉴럴 엔진은 AI 및 머신러닝 계산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전용 하드웨어입니다. 애플이 AI 시대의 PC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보는 ...
소소한 기록
2025.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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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가 유동성(294억 달러)를 시장에 공급한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X를 보니 '유동성 쇼크', '양적완화 시작' 같은 글이 보여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현재 역레포 잔고는 바닥에 수렴 중이며, 이후 지준금까지 급속히 하락했습니다. 이는 시장 유동성을 줄일 우려가 있죠. 요점은 "지준금 하락이 시장에 영향을 주었나?" 입니다. 제 답은 '아니오'입니다.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오히려 하락 추세이며, 금융환경지수 역시 안정적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유동성 공급은 시장 부양(QE) 의도보다는, 지준금 하락을 막으려는 기술적 조치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호황의 시작은 아니지만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들께서 이런 저런 말씀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논리에 대한 태클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economictimes.indiatimes.com/news/international/us/is-the-fed-quietly-signaling-trouble-ahead-powell-injects-29-4-billion-into-the-banking-system-biggest-repo-operation-since-2020-as-u-s-bank-reserves-crash-to-2-8-trillion/articleshow/125017706.cms
소소한 기록
2025.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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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여행기 시즌2 '로켓랩', '스페이스X'편의 사전미션

1. 첫인상: 로켓랩과 스페이스 X는 어떤 기업인가? 1.1. 로켓 랩(Rocket Lab) 로켓 랩(Rocket Lab)은 아주 흥미로운 기업입니다. 특히 연혁과 경영진을 살펴보면, 모두가 제 생각과 비슷하실 겁니다. 뭐랄까? CEO 피터 벡(Peter Beck)는 낭만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다른 낭만 말이죠. 우선 로켓 랩의 경영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1.1.1. 경영진 피터 조제프 벡(Peter Joseph Beck)은 1977년 뉴질랜드 사우스랜드의 인버카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러셀 벡은 사우스랜드 박물관 및 미술관의 관장을 역임했던 보석학자이자 망원경 엔지니어였으며, 어머니 앤은 교사였습니다. 부유하지 않지만 나름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엔지니어였던 아버지의 영향때문인지, 피터 벡과 그의 형재들은 모두 기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할아버지는 손주들에게 작업장을 빌려주기도 했다고 전해집니다. 어린 시절부터 피테 벡은 우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의 가장 이른 기억 중 하나는 아버지와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별들과 행성들에 대해 배운 것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어버지의 영향으로, 피터 벡은 어린 시절부터의 기계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찼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피터는 이미 로켓에 대한 확고한 꿈을 가지고 있었으며, 진로상담사와의 면담에서 NASA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상담사는 그의 꿈이 현실적이지 않다며 부모님과의 면담을 요청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점이 너무 인상적인데요. 어린 시절의 꿈은 항상 주변의 어른들이 갉아먹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터 벡은 좌절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 피터는 오래된 Mini 자동차를 분해하고 터보차저를 추가해 개조하는 등 기계에 대한 재능을 보였습니다. 또한 기술 수업에서는 교사로부터 신뢰를 받아 수업 시간 외에도 작업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다. 상담사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피터의 꾸준히 엔지니어로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계속했습니다. 멋진 사람이죠. 그의 노력에 불구하고, 첫 커리어는 우주와 로켓과 전혀 상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한 그의 첫 직장 Fisher & Paykel은 가전제품 기업으로 로켓과 직접 사업적 연관은 전혀 없습니다. Fisher & Paykel은 1934년 뉴질랜드에서 설립된 대표적인 가전제품 회사로, 엔지니어링과 제조 분야에서 상당히 높은 기술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받습니다. Fisher & Paykel은 '창의성과 개방적 실험정신'을 높이 평가하는 경영방침, 그리고 기술적인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 평가 받습니다. 피터는 *tool-and-die-maker(툴앤다이 제작자) 도제(견습생)였지만, 상사들의 신뢰를 얻었고, 근무 외 시간에 회사의 다양한 금속·기기·도구를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자전거에 로켓을 장착하는 실험 등 여러 엔지니어링 프로젝트를 시연할 기회도 제공받았습니다. 이후 2001년 국책연구소(Industrial Research Ltd; IRL)로 이직하여 엔지니어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스마트 재료, 초전도체 등처럼 기초과학에 해당하는 재료를 연구했습니다. *툴앤다이 제작자란 공구(툴)와 금형(다이)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언뜻 보기에 우주와 전혀 관련 없는 엔지니어처럼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의 일대기를 살펴보면, 우주와 전혀 관련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저 우주를 동경하는, 전문 교육을 받지 못하는 고졸, 그저 열정있는 툴앤다이 제작자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의 삶은 2006년에 큰 전환이 시작됩니다. 피터 벡은 아내 케린이 미국에서 한 달간 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함께 동행했습니다. 여행 중에 피터는 NASA, Lockheed Martin 등 다양한 항공우주 관련 인사들과 만났으며, 민간인로서 첫번째로 우주에 로켓을 발사한 키 마이클슨 (Ky Michaelson, "Rocketman"으로 불림)도 만났습니다. 이 만남들을 통해 그는 "무엇이든 달성할 수 있다"는 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온 후 자신만의 우주 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피터 벡의 로켓 랩(Rocket Lab)이 시작되었습니다. 1.1.2. 연혁 기업의 연혁을 최대한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006년 6월 회사 창립 초기 투자자를 찾던 중 그는 Mark Rocket이라는 뉴질랜드 인터넷 기업가를 만났습니다. 이름 보고,, 띠용했습니다. 이는 우연의 일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Mark Rocket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공동 이사를 역임하며 핵심 시드 투자자 역할을 했습니다. 2009년 11월 첫 번째 우주 도달 Ātea-1 준궤도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남반구 최초의 민간 기업으로 우주에 도달했습니다. 지구와 우주를 구분하는 카르만 라인보다 50km 높은 곳이었고, 피터 벡은 이 순간을 "인생을 바꾼 거대한 순간"이라고 회상했습니다. 2010년 12월 첫 번째 정부 계약 미국 정부의 Operationally Responsive Space Office(ORS)로부터 큐브위성(CubeSat)을 궤도에 배치하는 저비용 우주 발사체 연구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3년 미국으로 본사 이전 미국 정부 프로젝트, 특히 우주 관련된 프로젝트에 수주하기 위해서는 미국기업인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정부와의 협업확대를 위해 미국으로 본사를 이전하게 됩니다. 더 나아가, 자금 조달을 위해 미국을 선택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2013-2018년 본격적인 투자 유치 시작 2013년: Khosla Ventures로부터 자금 조달 2014년: Bessemer Venture Partners 투자 2015년: Lockheed Martin 투자 2017년 3월: Data Collective 주도 Series D 라운드에서 7,500만 달러 조달 2018년 11월: Future Fund 주도 Series E 라운드에서 1억 4천만 달러 조달, 기업 가치 10억 달러 돌파로 유니콘 기업 달성 2016년 12월: Electron 로켓 비행 인증 완료 2017년 5월 25일: 첫 번째 Electron 발사 "It's a Test" 미션으로 첫 번째 Electron 로켓을 발사했으나, 지상 통신 장비 결함으로 실패했습니다. 당시 로켓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평가 받습니다. 2018년 1월 21일: 첫 번째 성공적인 궤도 발사 → 3개의 큐브 위성(CubeSat)을 배치 2018년 11월 11일: "It's Business Time" 미션으로 첫 번째 완전 상업적 발사를 성공 2018년: 재사용 기술 개발 시작 2021년 3월 ~8월: SPAC 합병 Rocket Lab은 빠른 자금 조달과 확실한 성장 자본을 확보하기를 원했고, Vector Capital은 유망한 우주 산업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 투자할 기회를 얻기 위해서 SPAC 합병을 진행합니다. 이후 여러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인수하기 시작합니다. 2021년 10월: Advanced Solutions Inc. (ASI) 인수 2021년 12월: Planetary Systems Corporation 인수 2021년 12월: SolAero Holdings 인수 계약 체결 2023년 주요 성과 → 연간 매출 2억 4,460만 달러 기록 2024년 주요 성과 → 미션 100% 성공에 더불어 USSF 군용 프로젝트 계약 체결 2025년: 현재 상황 및 미래 계획 Q1 2025: 'Flatellite' 위성 플랫폼 도입 Q1 2025: Neutron 로켓이 국방부의 56억 달러 규모 NSSL Phase 3 Lane 1 프로그램에 선정 5월 2025: Geost 인수 계약 체결 (2억 7,500만 달러) 8월 2025: Launch Complex 3 공식 개장 예정 2025년 말: Neutron 로켓 첫 발사 목표 1.1.3. 로켓 랩의 주요 제품 ■ Electron 로켓 - 로켓랩의 주력 소형 발사체 Electron은 로켓 랩의 현재 주력 제품으로, 소형 위성 전용 발사체입니다. 초창기를 살펴보면 로켓랩은 자금도 부족했고, CEO 피터 벡도 우주와 관련이 깊지 않은 인물입니다. 이에 로켓랩은 경량 로켓 제품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하였고, 이는 소형 위성을 궤도 위로 올리는 목적으로 개발된 제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Neutron 로켓 - 차세대 중형 발사체 Neutron은 2025년 말 첫 발사를 목표로 개발 중인 중형 재사용 로켓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스페이스 X의 제품과 유사한 제품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eutron과 같은 중형로켓은 중형 및 대형 위성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 HASTE 로켓 - 극초음소 발사로켓(국가안보와 연관 깊음) HASTE (Hypersonic Accelerator Suborbital Test Electron)는 Electron 파생형 준궤도 로켓입니다. 극 초음속 시험체 발사 목적으로 개발된 로켓입니다. 살펴보니 정부와의 국가기밀과 관련되어 있는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로켓으로 보입니다. ■ 요약 정리 1.1.4. 로켓랩의 비전 로켓 랩의 비전은 “우주를 더 쉽게, 더 저렴하게, 더 자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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