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드래프트킹스, Stake.com




예전에 자유게시판에 taylor 님께서 언급해주셨던 내용인데, 글 쓸때까지 1달이나 걸릴줄은 몰랐습니다...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로 전세계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MMA 단체입니다.
한국의 유명한 UFC 선수로는 정찬성, 김동현, 최두호 정도가 떠오릅니다.
제가 UFC전문가는 아니다보니까 너무 상세하게 적지는 않겠습니다.
UFC는 성장성이 높은 스포츠 종목 중 하나입니다.
아래는 UFC 유튜버 구독자 증가 추이 그래프입니다.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죠.

2024년 기준
18~29세 시청자의 10.63%가 최근 12개월 이내 UFC 유료 시청 경험(PPV, PayPerView)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팔로워의 상당수는 18세에서 34세 사이이다. UFC가 목표로 하는 밀레니얼 세대이고, 팬 층의 4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스포츠 조직들보다 높다. NFL – 34% NBA – 28% MLB – 17%
출처: https://playtoday.co/blog/stats/ufc-viewership-statistics/
꾸준히 우상향, 젊은 시청층이라는 좋은 요소들이 가득한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성장성을 알아본걸까요, UFC는 2021년 3월4일, 미국의 2위 스포츠베팅 업체였던 드래프트킹스(DKNG) 와
베팅업체 최대 금액규모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합니다. 2024년 기준 아직도 깨지지 않은 기록이죠.

ESPN에 따르면, 이 계약의 가치는 마케팅 및 현금을 포함하여 3억 5천만 달러에 이르며, 이 계약의 재정적 조건에 정통한 소식통은 계약에 따라 UFC에 지급될 현금 금액이 "최소 9자리 수"로 평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게임 내 프로모션, 방송 중 베팅 확률 통합,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MMA 경기에서의 Prop Bet 확대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UFC는 우리 스포츠북과 데일리 판타지 부문 모두에서 중요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UFC 사장 다나 화이트(Dana White)는
드래프트킹스는 베팅과 데일리 판타지 분야에서 최고이며, 다른 스포츠와 달리 UFC에는 비시즌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출처:https://www.espn.com/mma/story/_/id/31002136/ufc-partn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