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사부작사부작...꼼지락꼼지락
주주FC
분석

사부작사부작...꼼지락꼼지락

avatar
can27
2026.05.31조회수 38회

*사부작사부작 : 별로 힘들이지 않고 계속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꼼지락꼼지락 : 몸을 작고 세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오래 전 본 <어른 김장하>라는 다큐에서 나온 말이다.

*지역 방송인 진주 MBC에서 만든 다큐로, 네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아주 조용히 회자되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좋은 다큐

*개인적으로 다큐에 나온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마음 몽글몽글하게 보았음.


높은 산을 오르려면,

한걸음부터 사부작사부작, 꼼지락꼼지락 가다보면

금방 오른다는 말이다.


꾸준히, 성실하게를 나타내는 말들이 여럿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말이 더 가슴에 꼽힌다.


투자도, 인생도,


사부작사부작, 꼼지락꼼지락..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avatar
can27
구독자 1명구독중 5명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글

멀리 봐야 한다...

이제 초등학교 입학한 딸에게 두발 자전거를 가르쳐 주는 날, 엄마 아빠가 계속 하는 말이 "멀리 봐야 해~, 바퀴만 보지 말고" 이 말이다. 나두 처음 도로주행을 나가던 날, 한없이 떨리던 핸들이, 시선을 멀리 했을 때 그제서야 안정되었다. 회사에서 출근하면, 업무에 치이다 보면 내가 없어지는 걸 느낀다. 아래만 보고 삶을 사는 것 같다. 투자도, 삶도 멀리 봐야 안정적이다. "멀리 보자"
분석
2026. 05. 29
15
0
83

일기라...

초등학교, 아니 국민학교 다닐 때의 숙제였던 그림 일기, (시작은 항상 '나는 오늘 ~~~'로 시작해서 선생님께 한 소리 들었던 기억이 난다) 고등학생 때의 사춘기적 날 생각들을 여과없이 썼는 일기, (몇 권의 실물은 펼쳐보기에는 지금은 너무나 부끄러워서 디카로 열심히 디지털화해서 클라우드 어딘가에 깊숙이 보관) 그리고, 육아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사진도 프린트해서 붙이고, 제법 정성스럽게 쓰다 보니, 힘들어서 일기가 월기, 년기로 미뤄지고 있어서..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이어 붙여 봐야겠습니다. 이제는 투자일기라... 투자공부를 해오면서, 그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쉽게 시작하지 못했는데.. Global expert에 참가하면서 도전해본다... 일단 써보자...
분석
2026. 05. 24
6
1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