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거짓말쟁이 이안입니다. 하겠다는 폐관수련은 안하고 글쓰러 왔습니다.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7e7d5187f2fd50f4ba914ad
라는 질문에 답을 하고 싶었으나, 귀찮은 관계로 답을 안했습니다.
결론만 말한다면 가치투자 기본편, 글로벌 매크로 지식편, 포트폴리오 강의 3개 1회 돌리고. 대강 내용만 이해한 상태에서 ValC MacO대회의 도움을 받아서. "돈을 잃는게 직빵"입니다.
문제는 이렇게만 말하면 도대체 저 대문자 T of 대문자 T는 도대체 무슨 헛소리는 하는지 알 수 없기에 말을 말았습니다.
라는 질문에 먼저 답을 구해야합니다. 『더골(The Goal)』에서 제시한 핵심 개념 중 하나는 "총 생산량은 병목자원의 생산량과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즉, 전체 시스템의 생산성은 가장 취약한 병목자원의 능력에 의해 결정되며, 이 ...

ㅎㅎㅎ 거짓말쟁이로 돌아오셔도 좋습니다. 월가아재 신문고가 여전히 유효한지 몰랐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이런 신문고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얼른 강의 다 듣고 실전에 적용해봐야겠네요.

1. 뭐랄까 세번째 문장은 '배운 것이 나의 이해관계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야 학습효과가 크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ㅋㅋㅋㅋ그리고 강의는 세번 정도 돌려봐야 한다는 견해는 참고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전체 내용에 동의합니다. 2. 신문고가 있다는 건 처음알았네요.

현금없이 폭락장 쳐맞기, 공포에 매도버튼 쳐 누르기 교육효과 확실한거 인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