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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카누와 같은것. 볼 수 있는 것은 과거이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안녕하세요. 고구마 300개 먹고 있는 이안입니다.
커뮤니티에 유익하고 알찬 글들이 줄어들었는데(물론 근거는 기억. 크롤링해서 분석해서 분석하면 자료를 제출할 수 있겠지만, 크롤링 금지령이라 안됩니다) ->사실
그 이유는 '그 원리'상 안하는게 이익이라서 -> 원리에 따른 추론.
그래서 내적 동기 부여 or 금전적 이익을 줘야하는데 -> 경우의수 카운팅
내적 동기 부여로 해결한다라면 뭐 좋아요 300개 누르기 운동이라고 하겠다는 것인지. 아니면 내적 동기를 가지라고 꾸짖으라는 것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남은 경우의수는 돈이고 이 정책을 시행하면 예산을 들인만큼의 효과(혹은 가치)가 있을지가 불분명한것일 뿐이고 반드시 100% 작동한다는게 결론입니다.
아 물론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되묻겠습니다. 어떤 정책을 사용하면 커뮤니티에 유익하고 알찬 글들이 다시 풍성해질까요? 그리고 결과를 보장해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조금 지칩니다. '그 원리'를 의심하는 것인지. 아니면 믿고 싶지 않은것인지. 모르는 건지.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남들처럼 체리피킹하기 버튼 누르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의견이 나와도 이 주제로는 더 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