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부터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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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적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첫 번째 매수기록(매수후 매도) 이후에 다시 한번 매수했던 내용입니다.
첫 번째 매도 글처럼, 24년 6월, 팔란티어는 분할매수 후 한번에 매도(24.75USD)하였고
다시 떨어지니 23.5USD에 소량을 매수했습니다.
매수한 이유는 팔란티어라는 기업을 잘 알기보다는 기업에 대한 개인적인 호감 때문이었습니다.
팔란티어에 대한 내용은 안보 관련 책에서 본 내용, 유투브에서 찾아본 내용, 야후 파이낸스에서 찾아본 내용 정도였습니다.
근거가 호감 매매라니, 지금 생각하면 반성해야할 부분이긴한데 당시에는 소량으로 나누어 분할 매수 했기 때문에
별 부담도 없었고, 재미로 매매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좀 관심가는 분야의 사업을 하는 특이한 기업을 후원하는 느낌 매매였습니다.
이후 이틀에 한 번씩 총 10번 매수했습니다. 매수할 때 마다 계속 올랐고 마지막 매수가격은 28.1USD였습니다.
호감매매로 소량을 조금씩 담긴했는데 10번 정도 되니 점점 비중이 늘어났습니다.
'이 정도에서 스탑하고. 빨랑튀어라는 닉넴답게 다시 조정이 오면, 그때 고민해보고 사야겠다.'
딱 이 생각으로 매수를 멈췄습니다. 돌파하며 오르고 있길레 더 비중을 실을까 했지만, 너무 오른거아니야?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비중을 더 실지 않았습니다.
11월 8일, 오늘 팔란티어 수익이 100%를 넘었습니다. 7월 초~중반에 조정이 오면 사야지 했는데, 제대로 된 조정한번 없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