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ilLLssnTIA&list=LL&index=2&t=3s

최근 월가아재님 유튜브에 레오성님의 인터뷰가 올라왔습니다.
제가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선명하게 해 주셔서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글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레오성님의 인터뷰에서 가장 핵심은 "미국은 패권에 대한 위기의식을 느꼈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계획 경제를 만들고 있다."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충격을 받았는데, 최근들어 중국이 만들려는 계획 경제를 미국이 더 잘 만들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어렴풋 하고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월가아재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신거로 기억합니다)
" '주가는 근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는 피터린치의 말이 생각나는 결과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기울어진 롱동장)의 원인은 Tech 기업의 혁신, 달러 패권으로 인한 미증시 유동성 공급이라 점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생각은 다음 기회에 써 보는것을 기약하며 글 마무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2024.09.14 포스팅 中
"닷컴 서비스의 등장은 지금의 AI의 등장과 같이 큰 혁신으로 여겨졌고 엄청난 투자가 몰렸죠
그러나 투자의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몰린 돈에 비해 빠른 수익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죠
저는 이를 빠른 하드웨어의 발전, 그러나 따라오지 못하는 SW 발전 속도로 인해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 생각합니다.
하드웨어가 무어의 법칙을 따라 엄청나게 발전하다보니 많은 것을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클라우드, 검색 엔진이 발전하고 자리잡아 수익을 내기까진 15년이 걸렸죠
AI등장, 그리고 구글(마소, 아마존)의 AI 클라우드 부문의 빠른 성장은 지금은 그때와 다름을 시사합니다.
빠른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AI를 만들어냈고, 이는 닷컴버블때와는 다르게 즉각적인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SW의 발전 속도가 하드웨어의 발전속도를 따라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얘깁니다."
-2024.11.11 포스팅 中
전에 제가 써놓은 글을 보면,...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