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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퀘스트) 메모리 반도체편 8회차, 9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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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퀘스트) 메모리 반도체편 8회차, 9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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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vihi
2025.10.22조회수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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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vi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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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오토파일럿 돌리기 결과

'매출액 전망치'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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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오토파일럿 돌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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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퀘스트 카테고리의 다른글

(위클리 퀘스트) 메모리 반도체편 6회차

국내 시장은 자금의 한계 때문인지? 테마를 돌아가면서 주가가 움직인다. 조방원을 들고 있어도, 조금씩 돌아가면서 매매를 하는 게 수익을 극대화하기 좋은 것 같다. 오늘은 원전이 가장 좋은데, 두에빌이 긴 박스권을 탈출한 상태라서 섣불리 매도하기 보다는 시세가 충분히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겠다. 삼전은 추세선 안에 있다. 매수도, 매도도 보류다. 한에는 추세선 하단으로 내려와서 추가로 매수하였다. 삼전을 과거와 같은 메모리 사이클 시각에서 접근하는 게 맞을지는 의문이다. HBM 매출 확대 파운드리 수주 확대 레거시 반도체 가격 상승 3가지 다 챙겨야하지 않을까? 빅테크 수주 뉴스가 조금씩 들리고 있고, 중국 경기도 반등하려는 모습이라, 현재 주가가 많이 오르긴했지만, 업사이드가 충분히 더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위클리 퀘스트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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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퀘스트) 메모리 반도체편 5회차

2년 전에 <반도체 주가는 왜 실적과 반대로 갈까?> 를 읽어봤었다. 지금 다시 정리해보고, 경제지표들을 보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반등하는 것 같다. SK하이닉스는 변동성도 크고, 주가도 부담스럽다. 삼성전자는 아직 매수해도 좋을 것 같다. 하락할 때마다 모아가면 좋을듯. [경제지표 참고하기] Global M2 growth YoY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6개월 선행 메모리 반도체 PBR과 동행 현재 : 2024년초부터 조금씩 상승증 -> GOOD 미국 ISM 제조업지수 메모리 반도체 PBR과 동행 미국 정책 금리를 약간 후행하며 반비례 현재 : 50이하. 주가는 이미 오르고 있는데, 버블은 멀은듯. 중국 신용자극 지수 M2 6개월 선행 중국 IT 수요 yoy 선행 상승시, 민간 수요와 경계 활동 증가 현재 : 약간 상승. 부동산도 약간 상승. 최근 LVMH 중국향 매출도 증가. 중국 경기가 슬슬 살아나는 모양. 지표로 봤을 때 버블은 멀은듯. [PBR 기준 매매 타이밍] 삼성전자 : 1.1배 근처 매수, 2.14배 근처 매도. (현재 1.46배, 2026년 1.31배 예상) SK하이닉스 : 0.95배 근처 매수, 1.97배 근처 매도. (현재 3.05배, 2026년 2.06배 예상)
위클리 퀘스트
2025.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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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3.금) <투자자의 마음가짐> 마지막

<투자자의 마음가짐> 위클리 퀘스트 마지막이다. 가끔씩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다시 하나씩 보면 좋을 것 같다. 미국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는 3배 레버리지 위주였는데, (1)개별 종목의 퍼포먼스도 좋고, (2)개별 종목은 계속 보유할 수 있어서 세금을 미룰 수 있고, (3)투자금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지금은 레버리지가 없다. 지난 4.2 관세 이후 포트폴리오에서 방어주 비중을 30%로 설정해서 시장이 조금씩 흔들릴 때도 변동폭이 작아졌다. 예전처럼 매매가 잦지도 않다. 지금은 그냥 보기만 한다. 매매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서 마음이 편하다. 위케 과정 중에 가장 동감했던 부분이 "시장이 흔들렸을 때 감당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투자 현황을 판단하는 거였다. 나는 개별 종목에 투자할 때, (1)2년 동안 수익률 50%~100%가 가능할까? (2)-50%~-100% 가 발생했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레버리지나 한 종목에 많은 비중을 싣는 일이 없어진다. 앞으로는 다음 위케나 강의를 통해, 좀 더 정교하게 관리할 수 있거나, 큰 위험을 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위클리 퀘스트
2025. 10.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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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수) 170억대 아파트

모 배우가 2019년에 60평대 아파트를 분양가 30억에 매수했다. 그때는 주변에서 왜 그 돈 주고 사냐고 나무랐다고 한다. 지금은 170억이 넘는다. 6년동안 5.6배가 올랐다. 연간 35% 정도의 수익률이다. 실거래가를 보니 2023년부터 급등했다. 주식으로 6년 동안 연간 35% 수익률을 낼 수 있을까? 어렵다. 이건 일례일 뿐이다. 정말 엄청난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 2019년에 산 4인용 소파는 130만원이었고, 지금은 같은 모델이 260만원에 팔리고 있다. 2019년에 30억이면 많이 올랐어도 지금은 2배 정도인 60억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해당 아파트의 주변 아파트를 봐도 약 2배 정도 올랐다. 샘 리처드 교수의 강의가 생각난다....
위클리 퀘스트
2025.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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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일) 갭이어

곶간에서 인심난다. 친구도 마찬가지다. 너나 할 것 없이 불안한 상황에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누군가 더 나은 상황이 됐을 때도 그렇다. 안정되고, 비슷한 환경일 때, 친구 관계가 유지되는 것 같다. Having, Doing, Being에서 어릴 때는 소유와 경험에 끌렸다면, 지금은 내 마음이 충만한 상태에 머무르기를 원한다. 아프지 않고, 불안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충분히 소화하는 삶을. 지금 계절에 맛있는 농산물을 사먹고, 아침이나 저녁의 공기를 느끼고, 공원의 풀과 꽃의 변화를 눈에 담고, 내 발걸음에 놀란 개미도 발견하고, 평일 낮 어린 아이들의 활기에 깜짝 놀라고. 그렇게 회사가 아니라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시선을 돌리고 느끼고 발견하고 음미하고, 다시 나를 느끼는 시간을 원한다. 갭이어 선택은 그 결과인 것 같다. 이미 짜여진 시스템에 몸을 욱여넣고, 소화되지 못한 하루하루를 사는 게 벅차서 지금까지 1년씩 3번, 총 3년의 갭이어를 가졌다. 그리고 이제 네번째 갭이어다. 지금 속한 환경은 더이상의 개선이 없다. 새로운 지식도, 새로운 경험도, 새로운 사람도 없다. 15년을 쉬지 않고 일한 덕분에 HW 수리도 여기저기 필요하고, SW 업그레이드도 필요하다. 한국은 고용이 유연하지 않으니까, 갭이어를 가지면서 셀프로 유연하게 일한다. 지난 갭이어 동안 무엇을 했던가. 어떤 때는 그림을 그리고, 어떤 때는 방황하고, 어떤 때는 등산을 다니고 책을 읽었다. 이번에는 일상을 즐기고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싶다. HW 수리가 급선무지만. 투자 마인드는 어떤가. 무언가를 단기간 내에 이루길 원할 때는 심리 변화가 크다. 하지만 지금은 단기간 내에 이루고자 하는 게 없고, 기본적으로 1년 이상을 보고 투자하기 때문에 지금도 앞으로도 심리 변화가 클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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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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