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Daily Stoic-10월23일 SHOW THE QUALITIES YOU WERE MADE FOR




"People aren't in awe of your sharp mind? So be it. But you have many other qualities you can't claim to have been deprived of at birth. Display then those qualities in your own power: honesty, dignity, endurance, chastity, contentment, frugality, kindness, freedom, persistence, avoiding gossip, and magnanimity." -MARCUS AURELIUS, MEDITATIONS, 5.5
(“사람들이 당신의 예리한 지성을 보고 경탄하지 않는다고요? 그렇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태어날 때부터 박탈당했다고 주장할 수 없는 다른 많은 자질이 있습니다. 당신의 힘으로 그 자질들을 발휘하십시오: 정직함, 존엄성, 인내, 정결함, 만족, 절약, 친절함, 자유, 끈기, 소문을 피하는 것, 그리고 관대함입니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5.5)
It's easy to blame our circumstances. One person curses that they weren't born taller, another that they're not smarter, with a different complexion, or born in a different country. It'd be hard to find a single person on this planet-from supermodels on down-who doesn't think they're deficient in at least some way. But whatever your perceived deficits are, remember that there are positive qualities that you can develop that don't depend on genetic accidents.
You have the choice to be truthful. You have the choice to be dignified. You can choose to endure. You can choose to be happy. You can choose to be chaste. You can choose to be thrifty. You can choose to be kind to others. You can choose to be free. You can persist under difficult odds. You can avoid trafficking in gossip. You can choose to be gracious.
And honestly, aren't the traits that are the result of effort and skill more impressive anyway?
우리는 쉽게 환경을 탓하곤 합니다. 어떤 사람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명상록에서 우리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덕목을 실천함으로써 삶에서 오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진정한 자유와 평정을 찾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고개를 끄덕끄덕 했습니다. 아래 글을 보면 저처럼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실천하기가 어렵진 않은데 육아가 들어가는 순간 쉽지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힐튼 두바이 주메이라 호텔 1층 연회장을 다 빌려서 친구가 생일파티하는데 다녀오고 나서, "엄마 이번에는 나도 여기서 하는게 좋겠다: 으흠...육아란 참 어렵겠는걸? 생각이 들었네요. 여행을 잠깐 다녀왔는데 두바이 쥬메이라 레이크 비치쪽이 살기 좋아보이던데 그립네요 ㅠㅠ

맞습니다.. 육아는 만만치 않아요 ㅎㅎㅎㅎㅎ 여행 많이 하신 Aurum 님은 거기도 가보셨군요. 저도 어떨 땐 그립습니다 ^^ 그 쪽은 엄청 활기찬 느낌이죠. 개발 많이 되고 나선 주말 저녁에 차가 너무 막혀서 밥먹으러 나갔다가 돌아온 적도 있었네요. JBR 쪽에 많이 놀러갔었는데 개발이 덜 되었을 때는 해안가 제일 끝 쪽 방파제 쪽에서 낚시하는 사람도 많았고 4륜구동차 그대로 모래사장에 몰고 들어가서 해변에 세워놓고 차에서 의자 및 돗자리 꺼내서, 피크닉 온 거 처럼 먹고 애들은 날씨 더울 땐 수영도 하고 , 나름 두바이 겨울에 수영할 날씨가 아닐땐 모래 놀이하고 좋은 시간 보낸 기억이 있네요. 겨울엔 바람이 강해서 해변에서 연도 날렸고요. 나중에 다 개발되고 나니깐 이전 분위기가 안나서 아쉽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