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들은 제가 23년 2월부터 작성해온 나의 가치관, 성격, 고민, 경험 들의 총합적인 기록입니다.
꾸준히 업데이트 해나가며 글의 양식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음.... 바뀐 사고방식도 있고, 부끄러운 이야기나 편협한 관점도 아마 높은 확률로 존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올리고나서 후회할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근데 먼저 이렇게나 길고 자기만 이해할 수 있게 쓴 글을 누가 주의깊게 읽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아래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나가면서 포스트를 채워나가볼 예정입니다.
많고 다양한 의견을 기대하며... 그리고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더 알아가며... 어차피 올릴 포스트인데, 스포 당하셨다고 생각하심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의 '생활 습관과 능력, 가치관 기록 및 관리'는 운택한 삶을 살기 위해 지키도록 노력하는 것이며,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행하고 필요에 의할 때 피드백하고 수정하며 실천해보기(만든 날짜 2023년 2월 11일)
지금은 그냥 자아 성찰, 자기 탐구한 내용을 기록해두었습니다.(24년 10월)
수면과 기상에 대하여(최초 생성일 : 23/4/23)(갱신일 : )
평상시에 관리해야 하는 이유 : 일상이 윤택해지며 규칙적인 삶이 어느 정도 보장된다. 다음 날 긴장되어 잠에 못 드는 부정적인 상황이 감소
그리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며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우울증과 불안 증상 개선이 있음 적어도 수면 2시간 전에는 동적인 느낌의 활동(핸드폰, 게임, 식사 등 시각과 정신에 자극적인 활동)을 금하고수면하기 직전에 정적인 활동(책읽기, 일기쓰기 등)의 활동을 하기(마음이 편안해지고 긴장이 풀리는 활동)**침대는 오로지 수면의 목적으로만 사용하기. 일반적인 상황에서 낮잠자지 않기(침대에 눕지 않기)낮잠을 자더라도 40분 이내. 반복알람 확인하고 자기**
잠자기 한 시간 전에 루틴 행하기
1. 수면 직전 일련의 준비 다 마치기(양치 샤워 세안 피부관리)
3. 다음 날 기상 시간 알람 맞춰두고 반복 알람인지 확인하기
2. 다음 날과 이번 주의 일정을 고민하기, 수면 일지 작성하기
4. 잔잔한 노래(장범준-떠나야만해bgm)을 틀어두고 핸드폰과 태블릿을 멀리두기(기상을 위해)
5. 눈을 감고 몸에 힘을 뺴면서 청각에 집중하며 잠들기 > 잡념이 계속 끊임없이 떠올라서 힘듦...!
(만약 생각들이 떠오른다 or 10분 이상 잠이 안 온다면 자리에서 일어나 생각을 정리하거나 수면 전 활동을 졸릴 때까지 진행)
> 가설 : 아마도 지금 습관이 갖춰지지 않으니까 불안감에 잠을 뒤척일 때도 있고 그런 거 같은데. 몇번 수행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수면 떄문에 고민하는 일은 없어지지 않을까? 일정도 미리 정리하다보면 불안감에 뒤척일 일도 없을 거 같아.
기상하고 바로 샤워하고 양치하기 이후 머리 말리고 피부 정돈하고 '수면 일지' 쓰기
> (5/28) 그럼에도 잘 안 지켜지네, 이것도 습관을 형성해야 하는 건가? 시간은 계속 변동되어서...그냥 내 스스로 약속하고 지키는 연습이 유의미해보인다. 실천할 마음이 사실 잘 안 드네
(24.10) 어리고 통제스러운 성격, 그리고 통제하기만 하면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던 나 답다. ㅋㅋㅋ. 지금보면 갑작스레 하는 건 더욱 실천불가능하고, 다변수 속의 인생에서 규칙화시키려는 시도는 금방 깨어지기 쉽고 이는 좌절감으로 돌아가기 쉽다 ㅎㅎ... 그래도 극단에 서있던 나의 모습이 존재했기에 지금의 나의 꺠달음들인 변화하는 것의 아름다움. 무작위성의 기쁨. 변화 속에서 적응해가는 위대함. 이런 소중한 보물들을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계속해서 살아가자. 나 자신을 부단히 사랑하며.
흡연과 음주에 대하여(23.5.23 최초 작성)
흡연은 결코 좋을 것이 없다. 건강적인 측면, 금전적인 측면, 정신적인 측면 모두에서 장점을 찾기 어렵다. 굳이 시작할 이유가 없다.
음주 또한 비슷한 맥락이다. 하지만, 과하지 않게 조절을 잘 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이미 시작해버린 것도 있고)
가능한 한 적은 양의 술을 마시고, 싸구려 술보다는 향과 맛이 좋은 술을 마셔서 기분과 분위기를 돋우는 데 의의를 두자. 혹여나 많이 마셔야 하는 상황에서는 해장과 영양 보충을 충분히 해주도록 하자. 주량을 넘기지 말고, 음주를 권함 받았을 때 거절하여 그룹의 분위기를 조금 해칠지라도 인사불성이 되어 분위기를 망치는 것보다 훨씬 낫다.
학생 시절이다 보니 아직은 술자리가 괴롭다는 걸 알면서도 가기도 하고, 많이 마시는 게 좋지 않음을 알면서도 많이 마실 때가 있다. 먼훗날 '회식 자리로 공동체에 속하려는 욕망'에서 조금은 자유로워지고 내 스스로 휘둘리지 않고 내가 음주 자리에 참여할 지 안 할 지 조절이 가능한 때가 오길 바란다.
회식 자리에 대해서(23.5.23 최초 작성)
회식 자리에서 느껴지는 사람들 간의 유대감과 친밀감은 거부할 수 없는 쾌락이다. 술도 마셔서 기분도 좋다. 하지만 음주를 거부할 수 없는 편한 자리가 아니라면 내가 바라는 것보다 더 많은 음주를 하게 되고, 이는 과음으로 인해 일상과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며 여러 기타 비용도 발생한다. 또한, 거부할 수 있는 상황이어도 많은 비용과 시간이 발생한다.
그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것, 즉 회식 자리를 거부하는 것은 당장은 사람들과 친밀해질 수 있는 기회와 유대감을 쌓을 기회를 놓치는 것 같아 마음이 흔들리지만, 비용을 아끼고 시간을 더 가치 있는 일에 사용하는 것이 그 다음 날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준다. 물론, 회식 자리가 마냥 나쁜 것은 아니고, 참여해서 좋은 경우도 많다.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생각(23년 최초 작성, 24.1 업데이트)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루려는 욕심은 오히려 부담감을 불러일으켜 아무 것도 시작하지 않게 만든다. 따라서 작은 것부터, 귀찮은 것부터, 머리 아픈 것부터, 일단 뭐라도 조금씩 야금야금 해내는 습관이 더 바람직하다.
대부분의 가치 있는 일들은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야금야금 조금씩 이뤄지며, 안정적으로 진행되기보다는 불안정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불안감, 귀찮음, 부담감으로 인해 인내력과 의지력이 계속해서 시험받는 일이 많다. 이를 이겨내고 꾸준히 정진하면 자신감과 자긍심, 그리고 더 큰 희열, 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기에, 한 번쯤은 이런 목표를 끝까지 이루는 경험을 가지는 것이 좋다. 이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따라서 내가 가질 태도는 좌절과 중단, 단기 흥분의 유혹, 고통, 꺾임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 시도하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은 그저 다시 일어나서 '그냥' 하는 것. 포기하는 것보다 뭐라도 해서 결과를 남기는 것이, 비록 그 결과 예상치가 작게 느껴지더라도 결론적으로 훨씬 더 낫다
(24.1)
당장 처리할 수는 없지만 이루고 싶은 일들, 예를 들어 절약에 대한 고민, 가치관 정립, 새로운 폴더 생성,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지만 인생에 중요한 공부나 경험 등은 우선순위가 보통은 밀리곤 한다. 밀리면서 까먹고 이뤄지지도 않곤 하는데, 일정을 작성하면서 가장 위에 간단히 메모 형식으로 적어 놓으니 언젠가는 수행하게 되었다. 이러한 믿음이 쌓이니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마음 편히 중요한 일들에 집중하면서도 이루고 싶은 것들을 잊지 않고 적당히 미뤄둔 채로 결국은 이뤄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습관을 유지하면, 작은 성공들이 쌓여 큰 성취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
인생의 어떤 적당한 정도와 치우치는 것에 대한 생각
항상 적정한 정도, 정답같은 행동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외부적인 내부적인 어떤 이유로인해서 정답같은 태도를 항상 가지는 것은 불가능.
왜냐면 정답인 행동인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세우기 어렵고, 세우더라도 무의식적으로, 감정적으로도 언제든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그러하고 남들도 그러하다 이것이 보편적인 것 같다. 따라서 남이 오답같은 행동을 한다고해서 쉽사리 비판하지 말고.
내가 오답같은 실수를 저리른다해도 스스로 깊이 자책하지도 말자. 다만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에 놓일 뿐.
그러면 어쩌다가 치우쳐도 다시 반성하면서 더 나은 방향을 생각해보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정답이 아닌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다. 내 기준엔 오답처럼 보일 지라도 꼭 오답이며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여러 행동과 생각들은 각자의 개성, 성격, 특징처럼 나타나기도 한다.
기준은 누구나 다 다를 수 있기에 나의 눈에만 치우치는 것(오답)으로 보일 수도 있다.
요약하자면, 대부분의 것들은 정답을 내릴 수가 없는 관점의 영역이다!
죽을 때까지 고민하며 기준을 배워보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일 것이다.
더 생각해보자면 모든 사람들이 또는 옳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꼭 정답을 찾고 행동하지는 않는다.
사회를 보면 오히려 정답이 아닌 행동을 하는 경우가 더 많기도 하고, 어쩌면 꼭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정답에 가깝다고 추정되는 또 실제로도 어느 정도 그러한 방안을 가지고 일을 대한다.
나는 꼭 어느 행동, 일 , 목표에 정답을 찾은 후에 실천하려 했는데 아니구나 과정에서도 또 정답에 가까운 방안이 찾아지기도 하고, 정답이 아닌 걸 알면서도 행하는 경우가 많구나
모든 일을 정답을 낸 다음 움직이려고 하면, 1. 시간도 재화인데 시간면에서 비효율적이거나 2. 너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에 비효율적이거나 3. 종합적으로 더 많고 중요한 일을 놓치는 경우도 발생한다.
따라서...결국은 정답을 찾고 움직여야 할 때와 정답을 적당히 찾고 실천했을 때 더 좋은 경우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적절한 수준에만 도달하면 모두 정답이 되는 경우도 있고 정답의 영역이라 생각했지만 관점의 차이인 경우도 있다.
살아가면서 경우를 잘 못 파악하기도 하고 잘 파악하기도 하면서, 그때 그때 적절히 행동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
심지어 이 문제마저도 정답의 영역에서 어디에 속하는 지도 모르겠다....
글쎼...하나의 경우로만 모든 것을 판단하려는 우만 저지르지 않는다면 되지 않을까?
무언가를 익힐 때, 시험과 같은 일이 있다면? 무엇이 최선인가.
물론 학문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그 내용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주된 활동이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그 내용은 왜 배우는 것인가?, 왜 이 개념을 먼저 소개하는 것인가?, 전체 영역에서 이 개념은 어느 역할을 하는가?, 어쩌다 이러한 개념이 나타났는가? 와 같이 깊이 있는 고민을 동반하는 것이 바람직한 공부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성과를 평가받는 시험과 같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신속하게" '적당히' 타협하여 익힐 줄도 알아야 한다.
원리를 모르더라도 풀이 방법을 익히는 것과 같이 말이다.
그리고 사실 일상에서 이런 일들은 자신도 모르게 많이 사용하고 있다.
모든 원리를 알지 못하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알지 않는가? 이렇게 '적당히' 하고 만족하는 자세도 나에게 필요하다
학점과 성공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한 생각 > 확랜 교재에 불현듯이 적어 놓음
나는 살아가면서 모든 학문과 지식을 익히지 못한다. 가져야 할 태도?
살아가면서 모든 학문과 지식을 익히지 못하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 상황에서 어떤 전공자가 필요한지 어떤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해야 하는 지를 적절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렇게 파악하여 적절히 자문을 구한다면 처한 문제에 대해서 해결이 더욱 간단해지고 시간과 비용 절약, 더 효율적인 방법 채택 등의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문제 상황에 적절한 전문가가 누구인지 어떻게 아는 가. 그리고 어떻게 접촉하는가.?
음...경험적으로 밖에 안 되나..?아니면 주변에 무차별적으로 물어보기? 검색?
대학에 대한 생각과 학습에 대한 생각
(수업의 실용과 그에 대한 내 활용)
학부 수준의 전공기초 지식은 독학하는 것이 짧은 기간 내에 더 많이 배운다. 또한 부족함도 크게 없다.
굳이 수업을 들어야겠다면 먼저 혼자서 익히고 후에 수업을 듣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왜냐하면 수업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아무래도 교수님의 음성과 기억으로 실시간 전해지다보니, 나의 이해가 즉시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는 점이 단점이긴 하다. 집중력이 흐려지는 경우의 문제점도 있다.
따라서 수업을 이용하겠다면 내가 이미 익히고 난 것을 재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활용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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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각해보자면 학습적인 부분에서 핵심은 내가 '스스로' 공부하고 실습해보는 것에 있다.
남이 시킨다고 따라가면...본능적으로 성공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든다. 너무 수동적이고 재미없는 삶일 거 같아.
내가 익히고 내가 하고 내가 이해해야 해.
그렇다면 대학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분야가 같거나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이 각자 가는 다양한 길을 나도 들여다 볼 수 있고
내가 가려고 하는 길에 대해서 더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 결론적으로 내 성장과 성공을 함께하거나 도와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공통 관심사와 공통 관심 학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같이 활동하고 더 나아가서는 추후에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따라서 자신과 진로 방향이 비슷한 사람들과 같이 친해지고 인연을 만들어두고, 같이 연구하고 탐구하는 의의가 있다.
이 점이 대학의 중요한 점이자 좋은 점이다. 이를 잘 살리자
나의 안 좋은 습관(1)...
자기 파괴적인 성격이 있다. 끼니를 제때 안 먹는다던지, 불안함 때문에 수면을 불규칙적으로 한다던가. 자책을 심하게 한다던가. 다 놓아버린다던가...뭔가를 희생해버린다던가..
왜 그러는 것인가....흠
습관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하여
습관을 생성하고 싶다면
1. 실행하는 데 거부감이 아예 없을 정도로 목표를 작게 설정하고(또는 잘게 나누고)
2. 생각이 필요없을 정도로 목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3. 실행하기 위한 트리거를 시간, 장소, 사물에 대해서 생성하고
4. 규칙적으로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5. 짧게는 15일 길게는 6개월 정도로 습관이 생성된다.
따라서 습관 생성하는 일지를 따로 만들어서 매일 살피는 것으로 하자.
인생은 어떻게 구성하는 게 좋을까?에 대한 의문
1. 인간관계 2. 연인가족관계 3. 나자신과의 관계
4. 미에 대해서 5. 사고와 관념에 대해서 6. 건강에 대해서
7. 돈에 대해서 8. 미래에 대해서
이들에 대한 답을 시간과 기회가 된다면 구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좋지 않은 양치 습관과 더 나은 방법에 대한 고민(아래 내용은 전문가에게 한 번 더 검증하기)매번 외출 시 마다 지갑 핸드폰 칫솔치약은 상시 소유해서 나갈 것.(진짜 정 안 되는 상황만 제외)기상 직후와 식사 후 30분 타이머 맞추고 그 근처 기회될 때 세척하기아침 점심엔 칫솔 사용, 저녁엔 치실도 사용하기, 치실이 어렵다면 자기 전에 ㅇㅇ치약 고르기(일단 기존거 지속 사용)칫솔 올바른 관리 방법? 사용한 칫솔은 건조한 상태에 두고, 3달에 한 번 교체 권장음파칫솔 사용방법 고려하기(음파 칫솔 도착하면, 나의 상품에 메모해두기)치실과 치간 칫솔, 가글 구매는 따로 고려하기(일단은 양치질만...)교정기 매일 저녁과 일상시에 착용하는 걸로.유튜버 덴탈프렌즈
(241009 댓글: 안 지키는데...너무 비실현적인 계획이었나.. 다시 고민해볼 것)
나는 비싸고 고급지다고 느끼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에 자극을 느낀다.
물론 어쩌따 한 번 먹게 되는 것이겠지만 그렇게 먹게 되면 이러한 음식들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기 위해선 돈을 많이 벌어야하며 나를 더 생산성있게 하는 동력이 된다. 그것이 허세이든 진심이든 살면서 꾸준히 그렇게 느껴온 것 같다.
나 자신에 대한 소비와 투자를 가르는 기준
소비하였을 때에 그저 유흥으로 사라지거나 감정을 해소하거나 기쁨을 얻는 등의 소비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생산성을 늘릴 목적으로 소비를 한다면, 그 소비의 의미를 까먹지 않고 기억해두어야 퇴색되지 않고 소비한 의미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소비를 하게 된다면 이는 손해가 아닌 더 큰 이익이될 것이다.
까먹을 수도 있지마 최대한 까먹지 않고 그 투자에 맞는 수익을 투자자에게 가져다 주어야 한다.
현재 투자 항목 : 자취방 일 3만원, 전동칫솔
> 부모님께 내가 얼마나 잘 준비하는 지 알려드려야지
좋아하는 일을 하면 힘든 점이 없다?아니다 존재한다. 하지만.
좋아하는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힘들지 않다는 것이 아니고, 지루한 일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힘든 순간도 찾아오고 지루한 일도 발생한다. 보통은 밝은 면을 보고 어떤 일을 좋아하거나 시작하기 때문에 인지하지 못 할 뿐이지 어렵고 힘든 부분도 반드시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좋아하지 않거나 적성에 맞지 않는 일에서 그런 힘든 부분을 맞이하면 비교해보았을 때 더욱 스트레스였을 것이다.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러울 지라도...잘 견뎌내고 이겨내자.
> ㅠㅠ 견디기로 알고 있어도 힘든 건 힘든거야.....ㅠㅠ다른 위로 방법이 필요..?아니면 그냥 견디기가 최고?
여유가 있을 때, 원하는 바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여유가 없는 중에 병행해야 한다.
항상 뭔가를 하나 마스터 해놓고 다른 목표들에 집중해야지! 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일은 보통 없고
(예 : 인공지능에 대한 공부를 다 마치고 공학수학이나, 확랜을 하고 싶은데..)
보통은 다 전체적으로 익히다가 기한이 있는 일이 있게되면 잠시 바빠져서 그 일을 익히기에 바쁘다.
(예 : 시험기간에 요구된 일정에 맞추어 원하는 학습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던지)
다만 기한을 잘 계산하여, 적어도 모든 일을 정해진 기한 전에는 마칠 수 있게 해두어야 한다.
뭐.. 종종 기한을 계산하지 못 하더라도 자책하진 말고 안타깝게 여기자
> 그렇다고 막상 일을 계속 벌리기만 하여도 문제다....
헤어짐에 대한 생각
솔직하고 존중있는 대화가 필요하다. 자신이 이별하려는 생각과 감정을 상대에게 솔직하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각자에게 상처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