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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스크리닝 기록
삼성 회장의 성장기일반

반도체 소부장 스크리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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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셋
2026.06.11조회수 1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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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셋
구독자 122명구독중 116명
안녕하세요 별셋 입니다. 투자를 하면서 성장하고 익혀온 것들 그리고 인생의 다양한 부분을 기록해나갈 생각입니다.

스크리닝된 기업들:

- 피에스케이

- GST

- 케이씨텍

- 유진테크

- 피에스케이홀딩스


투자 국가: 한국

투자 대상: 상장 회사

투자 섹터: 정보 기술


종목 필터:

1. 종가의 최근 3개월 증가율이 전체 상위 23.5% 이상인 종목

2. 매출액이 최근 3년 CAGR이 동종 섹터 상위 50% 이상인 종목

3. 최근 연도 매출 총이익률이 30% 이상인 종목

4. 최근 연도 영업이익률이 12% 이상인 종목

5. 최근 연도 영업이익이 0 이상인 종목

6. 최근 연도 잉여현금흐름이 0 이상인 종목

7. 배당성향이 0.1% 이상인 종목


필터 근거

1. 주도주 장세이자 모멘텀 장세인 최근에 맞게 주가 상승률이 높은 기업 탐색. 많이 올랐다는 것은 비싸다는 의미일 수 있지만 그만큼 밸류의 재평가를 받는 의미일 수도 있음.

2. 적어도 매출액이 꽤나 상승한 기업을 스크리닝 하고 싶어서 섹터 내에서 매출액 증가율 상위 종목 선정

3. 매출이 증가해도 영업이익으로 이어지는 매출총이익률이 안 나오면 의미 없음. 기업을 최대한 거르기 위해서 마음에 담아둔 기업 하나를 정해서 그 기업의 최근 매출총이익률 30% 이상임을 확인하고 그 기준으로 필터. 그 보다 낮은 기업에 굳이 투자해야 하나?

4. 마찬가지로 투자함에 있어서 빠르게 기업들을 솎아내고 원하는 개수의 기업들만 남을 때까지인 영업이익률 12% 이상으로 잡았음. 설명하자면,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많아도 그 다음으로 가는 영업이익률이 좋지 않다면 기업의 덩치는 빠르게 커질 수 없음.

5. 요즘 반도체 활황 장세인데 영업이익이 음수면... 굳이 음수인 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양수면서 건실한 기업에 투자하기 매력적

6. 자본적 지출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것이 마냥 나쁘게 볼 것은 아니지만, 스크리닝 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야 하고, 이왕이면 잉여현금흐름이 양수인 기업에 투자하고 싶었음

7. 약간 이제 뇌 살짝 빼면서도 '그래. 적어도 조금이라도 주주에게 돌려주기는 하는 그런 기업을 고릅시다.' 해서 필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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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끄적끄적..

반도체 전공정 및 핵심 장비들에 대한 매매 근거는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알렉산서 사서도트는 기술주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내가 존경하는 거장인데, 그 Whale rock capital management에서 반도체 장비와 소재, 부품 회사들이 2026.Q1 13F에 대거 들어왔다는 점이다. 즉, S커브 투자 철학 상에서 반도체 장비와 소재, 부품 쪽에서 병목을 노린다는 뜻이고. (LRCX, MKSI, TSEM, VIAV 등) (첨부한 사진은 웨일락 캐피탈의 최근 2026.Q1 매매) 2. 한국 시장의 급등으로 증시로 역대급 자금들이 몰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다음 주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있음. 이후로 하위 밸류체인인 소재부품장비(+테스트) 쪽으로 자금 흐름이 형성될 것이고 상승세도 폭발적일 것 3. 세계 패권에 따른 AI 성장에 메모리는 한참이나 부족함. 그리고 필수적임. 분명히 공급에 대한 니즈가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것은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가격 조정 우려와는 별개로 거진 압도적으로 수요가 폭발적이고 장기 구조적으로 형성된 상황이다. 지정학적 및 정치학적으로도 추가 생산에 대한 압력이 있을 것라 상상해본다. 4. 최근 2026년 6월 4일부터 반도체 소부장, 특히 장비, 에 대해서 주목을 슬슬 받기 시작하고 있기 시작함. [2026.06.11] 갭하락을 지운 반도체와 소부장, 코스닥이 먼저 되살린 위험선호 | 한국 폐장 Digest 주성엔지니어링(036930, +23.37%, ₩245,500) 전공정 장비 수혜와 DRAM 투자 확대 기대가 결합되며 대형 소부장 중 가장 강한 흐름 기관 순매수 상위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코스닥 반등의 상징주 역할 원익IPS(240810, +20.82%, ₩141,000) 반도체 전공정 장비 수혜와 메모리 투자 재개 기대가 동시에 반영 기관 수급이 이어지던 박스권을 장중 강하게 돌파 심텍(222800, +21.74%, ₩133,300), 코리아써키트(007810, +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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