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구독자 59명구독중 13명
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중국 부양책이 나온 뒤 상해종합지수, 항셍지수 뿐만 아니라 국내 증시, 미국의 중국 ADR 상장주식들이 급등했다.
올해 1월에 홍콩증시가 박살이 난 후 국내 ETN이 상장폐지한다 등의 뉴스가 나온 것이 기억나는데 1월23일 중국에서 부양책이 나오면서 항셍 지수와, 상해지수가 급반등이 나왔고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298839
며칠 항셍은 조정, 상해종합지수는 저점을 갱신했지만 그 이후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물론 그때와 시장 상황이 다르고 이후에도 증시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중국의 금융완화 정책이 유효하게 작용했다고 보여진다.
국내 증시 전반적으로 중국 부양책 영향을 받아 반등 중이고, 아모레퍼시픽, 미국 시장의 알리바바, 바이두 등의 중국 주식, F&F등과 같은 의류 주식도 상승 영향을 받고 있다.
이번에도 시장은 빠르게 반응하고 있는데, 실제로 부양책이 유효하다면 중국 소비 심리 개선에 따른 투자 아이디어를 생각해 볼 만 할것 같다.
본인 블로그의 동일 글: https://blog.naver.com/timegem/223598102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