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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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LS증권에서 하는 세미나에 깡토님이 연사로 참여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신청해서 친구와 다녀왔다.
https://www.mt.co.kr/stock/2025/10/17/2025101709483469687
가고자하는 길을 먼저 가고 계신분이라 동기부여가 되었고 또 디테일한 방향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발표 내용 중 현재 내가 하고 있는 방향에 디테일을 더할 수 있는 부분
추세추종은 대형주에서 주로 하고 최소한 시가총액 5000억 이상은 되어야 보려고 한다. 살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팔때 유동성 이슈로 슬리피지가 많이 발생한다.
-> 시가총액이 작은 회사와 큰 회사들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이 달라야한다. 분리해서 보자.
매크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 예측하려 하지 않고, 점진적 베팅으로 장세를 느낄 수 있다.
-> 마크미너비니의 '초수익 성장주 투자'를 보면 시장(지수)가 종목을 이끄는 것이 아니라, 종목이 지수를 이끈다라는 내용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