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무리되지 않은 작은 메모들이지만,
매일 쌓이면 분명 큰 흐름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다소 산만할 수 있음)
인공지능(AI)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주식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리사 쿡 이사가 20일(현지시간) 고평가된 금융자산 가격 하락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쿡 이사는 이날 미국 워싱턴DC 조지타운대 경영대학원에서 열린 공개연설에서 "고평가된 자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증가했다는 게 현재 내가 가진 인상"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그러나 금융시스템의 전반적인 회복력에 비춰볼 때 (2008년 금융위기가 초래한) '대침체'(Great Recesstion) 시기에 나타난 것과 같은 약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진 않는다"라고 평가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1003600072
-> 시장 하락 주요 원인. 근데 요새는 특정 자산이 강할때 다른 자산이 약한(주식, 채권, 상품) 이전의 논리가 더 이상 안먹히고 대부분의 자산이 유동성, ...

버블 여부에 대한 확신이 결국 근거가 되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면에서 AI가 진짜라 생각합니다. 우리의 개발 방식에 있어 컴퓨터가 사람말을 알아듣고 자연어로 개발이 가능한 변환점이 온 것이고 거기에 맞춰서 새로운 것들이 정리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그게 돈으로 바뀌긴 하냐? 장난감아냐? 의 단계로 보이긴 합니다. 기업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들도 수익성을 평가하기에는 시기 상조라는 느낌이 많이 들기도 합니다. 결국에 일부는 사라질 것이고 일부는 대체 될 것이겠지만 마른 오징어도 쥐어짜면 물이나온다니깐 열심히 짜는 동안은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이 더이상 안나오는 순간은 대출 채권이 터지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경고고 사건은 사고가 되겠지만, 사고는 예방으로 해결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지금의 경고는 가격에 반영이 된 시점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드러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나 25일 버리의 추가 발언이 신경쓰이는 24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