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무리되지 않은 작은 메모들이지만,
매일 쌓이면 분명 큰 흐름을 만들 것이라 믿는다.
(정리되지 않은 내용들이라 다소 산만할 수 있음)
26일 하이닉스 컨콜
(출처: https://t.me/cahier_de_market/7803)

HBM4 웨이퍼로딩했다 -> 이슈 없음
“다이!!, 1a 1b 1c? 이 외계어 도대체 뭐야”…HBM 용어 한 번에 끝 [위클리반도체]
https://www.mk.co.kr/news/it/11143061
1a (1-alpha): 4세대 (약 14nm 급) - 현재의 주력 양산 공정 중 하나
1c (1-gamma): 6세대 (약 11nm 급) - SK하이닉스가 2026년에 주력으로 전환하려는 최신 공정
-> 1c로 전환하면 BG(Bit Growth)가 70% 개선되는데, 그럼에도 수요를 공급이 못맞춰준다는 얘기. 최선의 공법으로 해도 공급부족? SK하이닉스 조정 후 반등. 기간, 가격 조정 중인 주가 vs 26년 전망.

TPU vs GPU 보며 떠오르는 아무말 이것저것 - 옹꾸의 생각정리 일기장
(출처: https://t.me/ongkoo_diary/5299)


-> 'TPU vs GPU' 대립구도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체 개발 ASIC 이 늘어날것이다, 파운드리 수요가 늘것이다. 라는 관점이 더 알맞은 듯 하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수에 대한 생각
요새 상승장 + 지수가 강하다보니 지수를 benchmark로 삼고 있는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지수를 아웃퍼폼할까라를 고민을 많이 한다. 그래서 생각을 좀 해봤는데 (물론 현재 시장, 상승장 특 일수도 있음)
지수 오를때: 몇몇 주도 종목, 주도 섹터가 지수 상승을 견인함.
지수 떨어질때: 주도주, 주도 섹터가 하락하고, 비주도주는 주도주보다 더 떨어짐.
결국 지수로 뭘 해보겠다는 생각보다, 주도주를 열심히 찾는게 지수를 이기는 엣지라고 생각한다.
내길을 내 리듬으로 - 알바트로스
(출처: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089597336)
누구보다 빠를 필요도 없고, 누구보다 멀리 갈 이유도 없다. 투자는 상대평가가 아니다
더구나 여러분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자산 운용사가 아니다. 경쟁하고 의식할 상대가 없다는 이야기다.
투자는 그냥 내 길을 가면 된다. 누구와 경쟁하는 게임이 아니다. 내가 내 길을 걸어가면서, 행복하면 될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