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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좋았던 선택과 대체로 안좋았던 선택들 (경험 복기)
티피투자 마인드

대체로 좋았던 선택과 대체로 안좋았던 선택들 (경험 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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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2025.12.04조회수 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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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구독자 59명구독중 13명
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내가 팔고나서 종목들이 급등이 나올때가 있다.

반대로 내가 사고나서 하락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오를때 아쉬울때가 많다.

(모 종목을 34,900원에 매수해서 5만원대에 50% 수익을 보고 팔았다. 해당 종목을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100%가 넘는 수익이다. 많이 아쉬운데 아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복기를 해본다.)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덜 아쉽다.

'지난 과거 동안 내가 얼마나 틀린 선택을 많이 했던가. 그럼에도 문제 없었고, 당시 내 능력으로서는 그 선택이 최선이었다.'


근데 그럼에도 복기는 해야한다. 금융 환경에서는 다시 비슷한 상황이 셋팅 되는 경우가 많다.

그때가 왔을 때 지난번에 아쉬운 선택과 반대되는 선택을 한다고 결과가 무조건 좋으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좀 더 나을 확률은 높여줄 것이다.


그래서 여러 경험들을 하면서 대체로 좋았던 선택과 대체로 안좋았던 선택을 정리해본다.


주식 선택

  • 나만 좋다고 생각하는 중소형주를 매수하는 것은 대체로 나쁜 선택이었다. 중소형주라도 거래대금이 어느정도 있는 주식이 낫다. 슬리피지도 크고, 노이즈와 같은 변동에 털리기 쉽다.

  • 이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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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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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724
2025.12.0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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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작성자
2025.12.04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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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디
2025.12.04

그래서 저는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기본 원칙으로 잡고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알지 못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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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작성자
2025.12.04

맞습니다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면 평균적인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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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2025.12.04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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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작성자
2025.12.04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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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young007
2025.12.04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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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
작성자
2025.12.04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