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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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항상있어, 되려 차고 넘치니 조급할 필요 없어.
남들이 쥐고 놓고 싶지 않는 대상을 찾자.
맛있는 김치도, 달달한 수익도 시간이 준다.
송곳을 점점 더 날카롭게, 하지만 내가 찔리지 않도록.
1000개의 유니버스 종목을 만들고 그 안에서 자유로워 지기

내가 팔고나서 종목들이 급등이 나올때가 있다.
반대로 내가 사고나서 하락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오를때 아쉬울때가 많다.
(모 종목을 34,900원에 매수해서 5만원대에 50% 수익을 보고 팔았다. 해당 종목을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100%가 넘는 수익이다. 많이 아쉬운데 아쉬워하는 것은 의미가 없고 복기를 해본다.)
근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덜 아쉽다.
'지난 과거 동안 내가 얼마나 틀린 선택을 많이 했던가. 그럼에도 문제 없었고, 당시 내 능력으로서는 그 선택이 최선이었다.'
근데 그럼에도 복기는 해야한다. 금융 환경에서는 다시 비슷한 상황이 셋팅 되는 경우가 많다.
그때가 왔을 때 지난번에 아쉬운 선택과 반대되는 선택을 한다고 결과가 무조건 좋으라는 법은 없다. 그러나, 좀 더 나을 확률은 높여줄 것이다.
그래서 여러 경험들을 하면서 대체로 좋았던 선택과 대체로 안좋았던 선택을 정리해본다.
나만 좋다고 생각하는 중소형주를 매수하는 것은 대체로 나쁜 선택이었다. 중소형주라도 거래대금이 어느정도 있는 주식이 낫다. 슬리피지도 크고, 노이즈와 같은 변동에 털리기 쉽다.
이익 ...




공감합니다

반갑습니다 !

그래서 저는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기본 원칙으로 잡고있습니다. 정확한 시점은 알지 못하기에..

맞습니다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하면 평균적인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공감이 많이 가는 글입니다. ^^

반갑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