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모니터 안근모 대표님의 최근 영상을 참조했습니다. 6월 FOMC 의사록 내용을 요약하면...
절대 다수의 참석자들은 위원들은 성장세가 점차 냉각되는 것으로 보았음
다수의 참석자들은 현재의 기준금리가 제약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함 = 시간이 지날수록 경제는 둔화되고 물가는 하락
일부 참석자들은 노동에 대한 수요가 더 약해지면 종전보다 더 큰 실업률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최근까지는 노동 수요에 대한 감소가 구인의 감소로 나타났지만, 이제부터는 실업의 증가로 본격 반영될 것이라고 우려
참석자들은 상품 및 노동시장의 동향에서 물가 상승 압력이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 (5월 CPI가 증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6월 점도표는 더 긴축적이었다는 아이러니...
경기가 둔화되고 있고, 고용이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약해졌다... 그런데도 점도표는 더 높이 찍혔다는 겁니다. 표리부동인거죠.
영상을 보시면 필립스와 베버리지라는 두 가지 곡선이 나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용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필립스 곡선, 노동의 수요인 구인율과 실업률의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베버리지 곡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