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편에 이어 추가 내용... 블룸버그 op-ed 내용을 따라 정리합니다.

ChatGPT의 혜성같은 등장 이후 NVDA의 시총이 S&P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줍니다. 불과 1년만에 1% 미만에서 6%를 넘어섭니다. 역사상 이렇게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은 없었습니다.

NVDA 실적이 지난 6분기 동안 전체 시장에 미친 영향을 보여줍니다. X축은 NVDA 실적 발표 이후 1주일 간 NVDA 주가 상승률, Y축은 S&P500의 실적발표 이후 2주 동안 상승률.
보시다시피 R-squared가 0.74에 달할 정도로 높은 정비례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만큼 NVDA 실적 발표는 시장의 단기적인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지금처럼 조정 이후 시장의 색깔이 흐리멍텅한 상태에서는 주도주, 주도 섹터를 결정할 수도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NVDA, INTL, CSCO의 매출 추이입니다. NVDA의 최근 기적과 같은 매출신장은 과거 CSCO, INTL의 성장에 비교 대상이 될 수도 없을 정도로 폭발적입니다. 주가도 그만큼 폭발적으로 반응했죠.

매출이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난 이유는 그만큼 누군가 사주었기 때문이겠죠? 그 누군가는 바로 MSFT, META, GOOGL, AMZN입니다. AI에 대한 투자는 언제나 있어 왔지만, 이번 ...



정말... 왕성하십니다. 항상 그 왕성함에도 감사드립니다. ^^

quality는 현자분들께 맡기고, 저는 quantity로 승부를 ㅎㅎ

ㅋㅋㅋㅋ 왕성함에 유머까지...

상관성이 높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R square 값을 직접 보고 나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이번 실적발표 결과가 더 궁금해집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개탄스럽지만...적응해야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ㅎㅎ 좋은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적응은 해야겠지만... 정말 싫어요 이런 시장 ㅎㅎ

저도 너무 싫습니다 ㅎㅎ 막상 제가 적응할때가 되면 시장 레짐이 바뀔것 같아요

B200의 생산 지연은 확실시 된 상황이지만 대체제로 B200A를 출시한다는 이야기있습니다. 그런 이슈에 대해서 이번에 말할 것 같지만 B200이 매출에 8%밖에 포함되지 않지만 시장심리는 그렇지 않겠죠. 호퍼만으로도 경쟁제품이 없긴한데..ㅎㅎ 그런데 B200을 출시한다고 해도 전력소모량이 어마어마하던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지도 궁금하네요! 항상감사합니다 티모씨님!!

블랙웰 관련하여 아는 것이 없어서 그대로 옮기기만 했습니다 ㅠㅠ 1편에서 언급했었는데 NVDA 성장 모멘텀은 확실히 꺾이고 있는데도 여전히 주가가 고공 행진하는 이유는 실적보다 신제품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 부분 녹아있기 때문이 아닐까 ... 싶어요. 그래서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블랙웰 관련하여 시장의 관심도가 상당히 높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TSMC가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ㅋㅋㅋ 진정한 독점은 TSMC라고 생각해서....

삼전이 좀 분발해 주었으면 합니다. 아마 한국인들보다 NVDA가 더 응원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