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11월] 월간 증시 밸류에이션 점검

[25년 11월] 월간 증시 밸류에이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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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2025.11.01조회수 304회

※ 밸류에이션은 증시 고평가 여부 판단의 기준은 될 수 있지만, 마켓 타이밍의 기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미국] 종합 밸류에이션


복수의 밸류에이션 모델들을 종합하여 도출한 S&P500의 종합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우 위험한 레벨이며, 지난 달에 비해 더 과대평가 영역으로 쏠려있습니다. 장기평균 대비 +2 표준편차를 돌파하여 닷컴버블의 아성에 도달 직전입니다.




[미국] 버핏 지수

전월 230%에서 233%로 3% 상승했습니다. GDP와 미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의 간극은 나날이 벌어집니다.



버핏지수의 장기 추세선을 중심으로 얼마나 이격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차트입니다. 현재 +2.5 시그마... 미국 증시 역사상 최고 수준에 당당히 올랐습니다. 제가 몇 번 강조했죠. 현재의 시장이 경제 펀더멘털과 역대 최고 수준으로 괴리되어 있다고. 근거없이 하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미국] CAPE ratio

CAPE (Cyclically Adjusted P/E) ratio는 미국 상장기업 이익의 과거 10년 평균 대비 S&P500의 시가총액이 얼마나 커져 있느냐를 나타냅니다.


지난 달 39x... 이번 달에는 39.4x 로 더 높아졌습니다. 이는 장기평균 대비 +2.3 시그마에 도달하여, 지난 달 +2.24 시그마보다 상승했죠. 팬데믹 이후 급등장 레벨을 넘어서 닷컴버블 수준을 향해 달려갑니다.



S&P500 지수 기준으로 한 번 보면... 장기평균 CAPE 20x 를 기준으로 볼 때, 현재 레벨이 +2 시그마를 한참 넘어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레벨은 닷컴버블, 팬데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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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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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경제와 시장을 쉽고 재미있게 바라볼 수 있는 디딤돌이자 공론의 장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