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think therefore I am




나는 요즘 노동인컴과 금융인컴이 사상최고치에 다달았다. 물론 몇십억씩 버는 분들만큼은 아니지만 예전 한국에 있을 때는 상상도 하지 못할 금액이다. 처음에는 기쁘기도하고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느낌에 업된채로 한동안 지속되었다. 빚도 다갚아서 없겠다...이건 이제 내 세상이 오나 싶다.
그럼 어떻게 이렇게 되었나 생각해보면, I think therefore I am 이 내 머리속에 자리잡고 나서인것 같기도하다. 알콜중독에 가정에서는 성질드런 아빠, 배운건 달랑하나 기술 그것도 겨우 먹고 살만큼. 내가 캐나다 왔을때 중학교 겨울 졸업한 내 자신이 너무 무식해 보였다. 조금씩 공부를 했고 변할려고 갖가지 노력을 했다.
그때 눈에 들어오던 글중 하나가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 의 영문 I think therefore I am 이다. 요 몇일전에 갑자기 이 기억이 떠올라 곰곰이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영문을 잘 들여다보면내가 하는 생각으로 인해 내가 존재 즉, 그 생각의 결과물이 나 자신이라는 말이다. 행복해지고 싶어? 잘살고 싶어? 좋은 가장이 되고 싶어? 그럼 그거 생각만해 그럼 넌 그렇게 존재하는거야. 전부 내 생각에 달린거야. 이걸 깨달은 것이다.
그 뒤 난 좋은 생각 행복한 생각 잘사는 생각 좋은아빠가 되는 생각만 주로했다. 효과는? 대부분 이뤄지고 있다. 12년만에 드뎌 효과가 나오고 있는것이다. 20년뒤 30년뒤는 도대체 어떻게 내가 변해있을까 궁금하다.
내 블로그는 인기가 전혀없지만 혹시라도이 글을 보시는 분들 "I think therefore I am"의 진정한 뜻을 받아드리고 실천해 나가시길 강력히 권합니다.
내가 어떻게될지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늦지않게 이 글을 보시고 실천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