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Week 3] 갈망, 그리고 목표 수익률 | Valley AI
입문 -> 초급 -> 중급 -> 전문가
나는 아직 입문 상태
초급단계까지는 초과수익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지는 리스크에 합당한 수익률'을 획득가능한지를 고민해야 한다.
그렇다면 내가 지는 리스크는 어느정도이고, 이에 합당한 수익률은 어떻게 될까?
리스크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리스크가 크면 더 큰 수익을 보장하는가? 아니다. 오히려 리스크는 손실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익을 줄일 수 있따.
주식시장에서 리스크가 커 보이는 것을 기피하는 선택을 할 때, (아마도 하락장?) 이때 비효율성을 적절하게 판단하고 + 리스크(하락하는데도 베팅)를 지어야 수익이 난다
SP 500도 고위험 투자일 수 있다?
SP500은 약간 안전자산(?)같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그런데 SP500의 리스크가 항상 일정한 것은 아니다.
2026년 5월 지금처럼 p/e가 높은 구간에서 구매하는 것은 리스크가 높은 투자를 하는 것이다.
재산군의 리스크는 일정하지 않다. 시황, 상황에 따라서 상대적이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SP500이 절반이상 떨어졌던 시기가 있다. 2008~2009년 미국 금융위기 시절이다. 이때를 정리해본다.
2007년 10월 지수 고점: 1,565
이 시기는 미국 부동산 버블과 신용 확장의 끝물
금융위기 진행: 2008년 들어서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확대, 대형 투자은행 붕괴, 리먼브라더스 파산(2008년 9월)
2009년 3월 지수 저점: 676
고점대비 약 56% 하락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 수준의 폭락 중 하나
-2007 상반기: 지수 고점, 시장분위기 낙관적
-2008 상반기: 지수 서서히 하락, 시장분위기 불안 시작
-2008년 9월 이후: 지수 급락, 시장분위기 패닉
-2009년 3월: 지수 바닥, 시장분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