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급락… 테슬라 -8.4%, 나스닥 1.4% 하락! 국내 증시도 영향받을까?
나스닥, 연이은 하락세… 비트코인·테슬라 동반 급락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스닥은 1.4% 하락, S&P500은 0.5% 내렸고, 반면 다우지수는 0.4% 상승했다.
특히 테슬라(-8.4%)와 비트코인(-6.9%)의 급락, 그리고 엔비디아(-2.8%)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시장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었다.
최근 경기 불안이 증시 조정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과거 큰 영향을 주지 않던 소비심리 지표(미시간대·컨퍼런스보드)가 오히려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모습이다.
이는 현재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된 상황에서, 투자자들이 작은 신호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M7 중심의 반등, 시간이 필요할 듯
미국 증시가 다시 반등하려면 엔비디아 실적 발표(2월 28일) 및 3월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