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쇼크 이후 금리 반락…국내 채권시장엔 역풍

무디스 쇼크 이후 금리 반락…국내 채권시장엔 역풍

avatar
점진적우상향
2025.05.19조회수 32회

무디스 쇼크 이후 금리 반락…국내 채권시장엔 역풍

2025년 5월 20일, 미국 국채 시장은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한 차례 요동쳤지만, 연준 위원들의 진화성 발언과 매수세 유입으로 안정을 되찾았다.
반면, 국내 채권금리는 아시아 시장 개장 시점의 금리 급등세를 그대로 반영하며 상승폭을 키웠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 후 금리 급등 → 반락

  • 무디스는 미국 신용등급을 Aaa → Aa1로 하향

  • S&P, 피치에 이은 3대 신용평가사 모두 등급 하향 조치

  • 미국 자산 전반 매도세 → 단기 패닉 → 연준 발언 후 진정

국채 수익률 변화 (전일 대비)

  • 10년물: 4.45% (-3.0bp)

  • 2년물: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점진적우상향
구독자 142명구독중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