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인사대천명_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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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좋아하는지.(자연)
내가 뭘 하고싶은지.
찾아가고 있습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포트 비중은 25년 1q에 헬스케어 비중을 늘렸다. 반면 it비중은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그는 시장의 변동성에 대비한 것이다. 실제로 올해 초 트럼프 관세로 시장은 크게 출렁 거렸다. 적중했다.
그러면 그는 어떤 행동을 했을까? 세상에 더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아니면 시장은 이를 소화하고 앞으로 나갈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아마 후자 이지 않을까?.. 그러나 또다시 시장은 전고점을 노리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eu와의 잡음, 국채 잡음 등에 시장이 아래로 반응할 수 있다.
하지만 금리인하, slr 규제 완화등 유동성 확대 정책이 남아 있기에...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 것도 좋지 않아 보인다.
일정 비중을 현금이나 국채로 보유하며 비중 조절을 잘 해야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