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채 대표님의 투자거장 리루편을 보다가 정리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주식은 기업 소유권의 일부이다.
경영자가 전체 소유자를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주주 입장에서 가치가 없다.
기업이 돈을 번다고 해서, 영업이익이 나고 순이익이 난다 라고 해서 주주 입장에서 가치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기업 자체에는 가치가 있겠지만 그 가치를 누군가가 비대칭적으로 빼버린다면 전체 소유자 입장에서 누군가는 그 가치를 영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많이 대두되는 문제이다 (잘됐을 때 쏙 빼가고 잘못했을 때 책임을 전체로 넘기고)
미국에서는 소유한 것으로부터 가치를 누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개념이다.
하지만 중국과 같은 일당 독재 국가에서는 형식적으로 소유할 수 있게 했다 하여 그 가치를 온전히 누리게 하지 않을 수 있다.
국가가 특정 자산의 소유자로부터 그 가치를 영위하지 못하도록 제도를 바꿔버렸을 때 국민이 저항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