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CRML을 빨리 판 것은 결국 아쉬운 결정이 되었다. 그래도 매도했을 때와 생각은 똑같으니 다시 들어가진 않을 것 같다.
신영증권을 일찍 판 것도 아쉬운 결정이 되었다. 왜 내가 팔면 급등하니.. 그래도 먹을건 먹고 빠져서 아주 배아프진 않지만 한국주식 비중이 너무 커져서 무언가 팔고 싶은데 더 갈 확신이 없어서 이것을 팔아야 했다.
데니슨 마인스, 우라늄에너지는 잘 산 것 같다. 계속 핫한 원자력섹터에 아주 부담스럽지만은 않은 밸류에 발담고 있는 것 같다.
올해가 가면서 내 스스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내가 잘 모르고 확신의 정도도 약한데 왜 굳이 집중투자를 했을까 하는 생각이다. 섹터별로 분산을 해놓는대서 오는 편안함을 간과하고 있었다.
이번달은 매수를 굉장히 많이 한 것 같다. 현금비중을 많이 줄이니 누가 뭐라고 할 것만 같다. 불안속에서 자신있게 투자했다.
포트폴리오 비중 (6월)
국내 주식: 22%
일본 주식: 10%
미국 주식: 20%
미국 지수추종 ETF: 21%
현금: 27%
포트폴리오 비중 (7월)
국내 주식: 25%
일본 주식: 12%
유럽 주식: 6%
미국 주식: 26%
미국 지수추종 ETF: 21%
현금: 3%
가상화폐: 7%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매수
금을 다시 살까하고 남겨두었던 현금으로 비트코인(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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