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미국 3대 지수 COT보고서 결과 (연기금 Long, 헤지펀드 Short)
2. 펀드매니저, 뮤츄얼 펀드 현금 비중
3.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7배
4.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우상향 추세인 미국
5. 실적발표 (Earning Call)에서 인플레이션을 언급한 기업의 수 감소
6. 미국 이자 지급액이 국방 지출액에 근접
7. 주요 원자재/농산물들의 연초 이후 가격 상승률
8. 같이 읽으면 이해력이 올라가는 글
1. 미국 3대 지수 COT보고서 결과 (연기금 Long, 헤지펀드 Short)
Asset manager/insitutional (이하 "연기금") : 초록색
Leveraged Funds (이하 "헤지펀드") : 파란색
5월 21일(화) 기준 전 세계 큰 손 연기금과 헤지펀드의 선물 포지션이 공개됐습니다.
연기금
- S&P500 E-mini : 롱 20,377 증가 / 숏 3,740 감소
- 나스닥 100 E-mini : 롱 4,459 증가 / 숏 800 증가
- 다우 선물 미니 : 롱 581증가 / 숏 1,350 증가
*코멘트
- S&P 500 위의 표 맨 오른쪽 52주 순 포지션을 보시면, 52주 간 롱 최대치가 969,492였습니다. 거의 근접할 정도로 연기금은 S&P 500 포지션을 늘려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 나스닥 역시 큰 비중은 아니지만, 롱 포지션을 담았고, 다우 선물은 52주 최대치의 약 1/2 지점으로 롱에 크게 배팅하고 있지 않은 모습입니다.
- 지난 주 증시 분석을 보시면 알겠지만, 지난 주 대비 S&P500 포지션과 나스닥 롱 포지션을 과감하게 늘렸고, 이에 반해 다우는 줄이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