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파워"는 세상의 어떤 불편함을 개선시켜주나?
디와이파워는 산업 중장비에 필수적인 유압실린더를 판매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다음 그림과 같다.

유압장치에는 크게 3종류가있다.
공압 실린더, 유압실린더, 전동실린더(파워실린더). 큰 차이는 여기 링크에서..
결론적으로 공압실린더는 큰 힘이필요한 중장비에 사용할 수 없다.
기체는 힘이 가해졌을 때, 부피가 변화하는 성질이 있어, 가해진 힘을 100%전달하지 못한다.
물과 달리 유압유는 온도의 변화에도 성질이 변하지 않고, 힘을 가해도 부피가 변하지 않아서 힘을 100%잘 전달할 수 있어 사용된다.
그러므로, 중장비에는 공기, 물 등대신 유압유를 사용하는 유압실린더가 사용된다.
그러면 "유압실린더" VS "전동실린더" 어떤게 더 좋을까?
요즘 전동화 추세에 따라, "전동 실린더"가 사용될 가능성이 보였다.
전동 실린더가 사용되는 굴삭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이유가 뭘까.. 일단 한국 쯔바키에서 전동 실린더에서 배선 구조, 생김새를 볼 수 있다.
효명테크에서 전동 실린더의 단점에대해 설명하는데, 이것을 보고 뇌피셜로 예측해보자면,
그림처럼, 유압실린더는 슬림하게 들어가는데, "전동 실린더"는 실린더 자체에 모터가 달려있어서, 두껍고 컸다. 그리고 유압에 비해 더 느리다고 하는데, 아마 두개의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 나중에 전문가한테 물어봐야겠다 )

그렇다면, 굴삭기가 유압실린더를 앞으로도 어느정도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하지만 미래에는 전동으로 바뀔거라는 생각이든다.
디와이파워의 매출은 어디서 나오나?
[ 포트폴리오 ]
디와이파워는 굴삭기, 고소작업차, 지게차, 로더에 들어가는 각종 유압실린더를 판매중이다.
산업장비중 가장 큰 비중은 굴착기(70%), 고소작업차(20%), 지게차/로더(10%)이다.

그림. 한화투자증권 2023년 10월
[ 매출 다변화 + 고객사 ]
국가별 판매처로는 30~40%가 국내, 60~70%가 해외 매출이다.

국내 : HD현대인프라코어(20~30%), HD현대건설기계 (~10%)
국외(중국, 미국, 일본, 유럽, 인도) : Terex, Hitach, Volvo,

위의 내용으로 알 수 있는 것은,
국내, 해외 시장의 건설, 토목 경기쪽의 사이클이 돌아야 기회가 올것으로 보인다.
매출처의 다변화에서 좋은 점은, 매출의 등락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정리 ]
디와이파워는 "굴삭기 + 고소작업차 + 지게차 + 휠로더"에 들어가는 유압실린더를 만든다.
위 4개 산업장비는 인프라 사업이 좋아져야 잘팔린다.
각 국가별 인프라 산업 추이를 알면 미래 성장성을 예측해볼 수 있다. 즉, "각 국가별 대표하는 산업 장비 회사 IR을 본다"
미국 Terex, 유럽 Caterpillar, 일본 Hitach, 한국 HD인프라코어.
IR자료를 통해 "현재 왜 좋고, 앞으로 좋을 수 있는지 파악해야겠다."
[ 성장성 힌트 ]
첫 번째 힌트. 관세청 데이터. 3Q가 2Q보다 안 좋게 나올 수 있다.
관세청 데이터에서 유압실린더 코드 "HS 841221"를 이용해서 유압실린더 수출 추이와 디와이파워의 수출금액을 "비교"했다
해외 수출과, 디와이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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