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선쪽 자동매매는 더이상 건드릴일이 많이없는거같고
국선쪽은 여전히 다소 고전중에 장기적으로 단타위주전략은 수익성이 잘 안나올거같은데.. 결국 이길순 있을거같은데 해선쪽이랑 상관성을 너무 유사하게 안가져가면서(해선쪽 알고리즘이랑 유사하게 매매하면 포트폴리오 기대변동성이 레버리지합 제곱비례로 늘어버려서 분산시키는데 큰의미가 없어짐) 수익을 많이내기 쉽지않아보임 국내시장 거래를하면 개별주식을 결국 해야될것같기도하고...
큰이유중하나는 선물시장에서 유의미하게 거래되는상품이 실질적으로 코스피/달러밖에없다는거... 엔이라도 좀 시장이 활발하면 참좋을텐데 엔은 손땠는데 아직도 관심이 가긴하는 상황이라
국선쪽 계속 발은 담가놓은채로 아마 코인쪽을 건드려보지 않을까 싶음 이쪽은 할건많아가지고 잠재수익률은 높을수있을텐데 수수료 높고 마켓 수준이 최근에 점점 제도권으로 편입되면서 올라왔을거로 추측돼서 여기도 고생을 좀해야할듯싶음. 또 뭔가 수익포인트가 해선국선과는 다를거라 시스템디테일을 학습하는 기간이 다시 오래 필요할듯. 해선쪽이 맛탱이 안간다는 보장이없으니... 백테스트(사실상 실전트레이딩에서 베스트오브베스트 시나리오 케이스정도로 볼수있는)에서도 1년기간정도 총자산 30% - 50% 다운스윙이있었어서.. 레버리지 투기에도 분산투기는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