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가 있고 이래서 이런게아니라
그냥 변동성이 어차피 있는거일거에 이벤트가 트리거 역할을 하는것뿐이라는 느낌인데...
https://blog.valley.town/@whicpr23z1/post/68ea874c6a484db27fc9dc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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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어쩌면 담주부터 바로)에는 장중에 변동성이 극심한 그림이 그려질것 같다... 그냥 10시 30분 땡하고 시작해서 30분만에 1% 꼬라박고 다음 30분에 바로 1% 반등했다가 한시간동안 다시 1.5% 꼬라박고 이런거..."
이게 뭐 이벤트가 있고 그래서 그럴거라고 생각한게 아니라
이벤트는 어제도 있고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는데
뭔가 이 장중에

왼쪽처럼 움직일때가 있고 오른쪽처럼 움직일때가 있다...이런느낌?
왼쪽은 장중에 발생하는 추세를 따라 타야 하는 그림이고 오른쪽은 그냥 장중에 꾹참고 가만히있다가 장마감쯤에야 방향 따라타는느낌?(혹은 장중 손절익절 ...

변동성이 클 때는 추세가 워낙 짧으니 초고속 네트워크망 등 환경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따라가긴 어려울 것 같네요 ..저도 엔화는 사고 싶었는데요 ㅎㅎㅎ(코스피로 이번주에 넘어온 후에는 안쳐다보게 되었어요)

욜~ 그것또한 굿포인트이구 팩트입니다 추세기간이 짧고 순간적인 무빙이 너무 크면 저처럼 초단위로 반응 안하는 느린 알고리즘은 추세에 너무 늦게 진입할 확률이 커져 버리져 불리한 가격에 거래하게 될 확률이 높은것도있구

저희 회사 팀원 한 분은 네트워크 비용으로 연간 몇천만원을 쓰시는데, 그 정도 되어야 이런 짧은기간의 추세에도 먹을 수 있는가 싶더라고요..

오...현업종사자.. 므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