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부자들의 공통점 7가지




자신의 힘으로 큰 부를 일군 사람은 평범한 사람과 무엇이 다를까요?
<CNN Money>는 순자산이 500만 달러 이상인 부자들에게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부자들의 공통점을 7가지로 정리하였습니다.
1. 부자들에게는 기업가 정신이 있다.
자수상가형 부자들은 대부분 사업을 통해 부를 이루었습니다.
순자산이 500만 달러가 넘는 의사나 변호사, 기업 임원도 많지만 창업이 조금 더 빨리 부자가 되는 길이었습니다.
2. 일을 많이 한다.
하루에 8시간씩, 일주일에 40시간 근무한다는 것은 부자들에게는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부자들은 대개 일주일에 60시간 심지어 80시간씩 일하며, 휴가 중에도 손에서 일을 놓지 않았습니다.
3. 에너지가 넘친다.
슈퍼부자들은 잠을 많이 자지 ...



저는 6번이 와닿습니다. 단순히 가격만의 문제는 아닐것이고 무슨 일을 하든 그 안에 어떤 가치를 담느냐 어떤 가치를 추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번 같은 경우는 건강과 역의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기에 부를 얻고 건강(육체적, 정신적)을 잃는다면 그 부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해요. 제 사업을 해야 한다는 건 머리로는 알지만 아직은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ㅠㅠ

공감합니다. 저도 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일단은 직장이라는 울타리 내에서 조금씩 조금씩 준비해 나가려 합니다.

전 슈퍼 부자는 못되겠네요 허허

슈퍼 울트라 부자가 되시는걸로!

주말과 연휴가 얼렁 끝나서 회사가 정말 가고싶은 슈퍼 직장인이라도 되어야겠습니다

슈퍼 직장인 멋지네요!ㅎ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7 번은 손익비를 언제나 따져봐야 하는 주식투자자 입장과 결을 같이하는거 같습니다

가슴은 뜨겁지만 머리와 손가락은 냉철함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일을 많이하는데 에너지가 넘친다는건 그 일을 좋아하고 자부심이 있는거겠죠??

그렇죠 ㅎㅎ 열정과 자부심이 넘치던 시절이 그립네요

저는 2번이 인상깊네요. 일이지만, 일하는 족족 큰 돈으로 피드백이 오면 얼마나 재밌을까요

ㅎㅎ 그럼 일할 맛이 날 거 같아요